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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서장,다중이용선박 현장 안전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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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자
기사입력 2019-06-01

 

 

[플러스코리아타임즈= 윤진성 기자]동해해양경찰서(서장 한상철)는 최근 발생한 헝가리 유람선 사고 등 선박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다중이용선박에 대한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관리를 실시하였다.


동해해양경찰서는 6월 1일 묵호항에서 출발하는 여객선 및 유도선, 낚싯배를 대상으로 선박운항자의 안전운항(음주운항금지 등) 및 이용객 안전운항 준수사항을 당부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 점검을 실시하였다.


동해해경은 향후 동해 관할해역 다중이용선박(유도선, 낚싯배, 여객선)을 대상으로 선박운항자에 대한 음주운항 등 안전운항 준수여부 및 여객선 터미널, 부두 등 시설에 대한 현장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해양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동해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선박 운항자는 평소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운항을 자제하고, 인명구조 설비 및 구명동의 보관상태 등을 철저하게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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