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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은새, 경찰청서 '하트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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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신종철 부국장
기사입력 2019-07-02

▲      사진=가수 조은새와 민갑룡 경찰청장

 


[플러스코리아타임즈=신종철 기자] 그룹 파파야 출신의 가수 조은새가 지난 26일 오후 3시 경찰청에서 자신의 곡 '하트하트'를 개사한 '깜빡이송' 공연을 펼쳤다.

 

조은새는 1세대 아이돌 출신 트로트 가수로, 리드 보컬을 담당했던 출중한 실력과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연일 열정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경찰청 공연은 민갑룡 경찰청장을 비롯한 경찰청 측의 러브콜로 이루어졌으며, 긍정적인 메시지의 노래 가사에 중독성 있는 '하트하트'의 멜로디가 어우러지며 호평을 받았다.
 
조은새는 “차량 등록 대수 2천만 시대에 깜빡이를 켜는 습관은 남을 위한 배려이자 나를 위한 배려”라며 “아름다운 교통 문화 조성을 위한 '깜빡이 켜기 캠페인송'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 운전할 때 깜빡이 켜기, 꼭 실천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조은새는 가족사랑행복콘서트, 전국TOP10가요쇼 등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현재 kbs1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 열린음악회를 비롯해 MBC 생방송 오늘저녁 '떴다! 조은새' 코너 진행을 맡아 예능 및 리포터 MC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활약을 선보이며 전국을 누비는 중으로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만능 엔터테이너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종철 기자 s13418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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