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의정부시 치매안심센터 치매파트너 양성

가 -가 +

하인규 기자
기사입력 2020-02-13

▲ 의정부시보건소 전경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의정부=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의정부시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의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개선을 위해 치매어르신과 그 가족을 위한 치매파트너를 양성한다.

치매파트너란 치매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생활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를 말한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치매 어르신에게 먼저 다가가서 배려하기, 온라인·오프라인 캠페인에 참여하기, 치매예방수칙 및 치매체크 앱을 통한 치매검진 정보전달 등의 활동 등을 통해 도움을 주는 치매파트너가 될 수 있다.

치매 파트너가 되는 방법은 경기도 광역치매센터 홈페이지 접속 → 치매파트너 메뉴를 통해 온라인 교육(30분)영상을 시청하거나 치매체크 앱 → 치매극복함께하기 → 치매파트너 되기에서 치매파트너 온라인 교육(30분)영상을 시청하면 치매파트너가 될 수 있다. 치매파트너 온라인 교육 수료 후에는 수료를 증명하는 치매파트너증이 자동 발급되며 치매파트너 홈페이지에서 출력이 가능하다.

이종원 의정부시보건소장은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치매는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닌 내 가족, 내 이웃, 우리 사회의 일이다”라고 강조하면서 “치매파트너 양성을 통하여 건전한 돌봄 문화 확산과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홈앱추가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Copyright ⓒ 2006 PlusKorea. All right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Us or pluskorean@hanmail.net
전화 : 070-7524-3033 직통:010-8452-3040ll 팩스(FAX) : 02-6974-1453 || 정간물등록 서울 아02592 || 법인번호 215-87-29901
뉴스제보 기고 / 광고문의 / 기사정정요청 / E-mail : pluskorean@hanmail.net

기사에 언급된 취재원과 독자는 본지에 반론, 정정, 사후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권리요구처는 위 이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계좌 : 국민은행 093437-04-006792 (주)플러스코리아
플러스코리아타임즈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