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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눈 덮인 광한루의 모습

2월 세째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눈덮인 광한루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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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완
기사입력 2020-02-17

눈 내린 광한루의 아름다운 모습

[강건문화뉴스 정용완 기자] 제부터 눈이 내려 모든 세상에 하얀 숨 털 같은 마음으로 담는 모습을 담아본다.

광한루 누각 앞 모습 (C) 정용완기자

광한루 누각 뒤쪽의 모습(C) 정용완기자

리나라 4대 누각 중인 하나인 광한루 누각의 주위에 많은 사진작가의 주제가 되는 광한루, 오작교, 삼신산, 영주각, 완월정의 아름다운 모습이 환상적인 모습이다.

완월정 뒷편의 모습(C) 정용완기자

작은배와 오작교 그리고 광한루 누각의 모습(C) 정용완 기자

하늘 나라 선녀들이 밤새 놀았다는 완월정의 앞의 모습(C) 정용완기자

삼신산을 건너 힘들다 보면 잠시 쉬어 광한루 주변을 구경하는 모습 (C)정용완기자

향사당옆에는 눈 속에 핀 매실나무꽃이 눈과 대화를 나누듯 아름다운 눈 속에 핀 꽃을 보기 위해 아무도 찾지 않아 경상도 말 쓰는 중년 부인에게 저기 매실나무꽃이 피었다고 가 보자고 했더니 그 중년 부인은 매실나무꽃을 찍었다.

눈덮힌 매실의 꽃 (C) 정용완기자

눈속에 덮힌 매실꽃을 맞는 2월의 모습(C) 정용완기자

속에 덮인 매실 꽃이 "너무 예쁘다"고 하니 휴대폰으로 가르쳐 준 꽃들을 열심히 셔터를 누르고 미지 속에 잠든 눈 속에 잠긴 매실 꽃이 아름다움이 환상적이고 직접 오지 않는 분들은 그 느낌을 모르는 데 3~4년에도 눈이 내려 똑 같은 장소에서 찍었지만, 그때 하고 보는 모습이 다르게 보인다.

▲눈이 내려 눈꽃이 그냥 무게에 못이겨 땅에 떨어져 산수유꽃만이 눈 내린 하늘을 쳐다보는 모습 (C)정용완기자


수줍어 하듯 모습으로 눈이 덮인 꽃들을 부려워 하는 느끼는 모습(C) 정용완기자


원을 지낸 부사들의 비문 앞에 돌탑들이
눈에 덮어 보이지 않지만, 그 주위에 많은 돌탑들이 작은 돌로 쌓은 모습이 몇 층 되지는 않지만 보면 볼수록 미지의 꿈으로 빠져들어 간다.

눈덮인 돌탑들의 모습 (C) 정용완기자

강건 문화뉴스 정용완 기자

65jyw1121@naver.com


원본 기사 보기:강건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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