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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오늘, "근로자들이 평양의 매봉산상점을 즐겨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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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미 기자
기사입력 2020-04-07

 [+코리아타임즈=김일미 기자] 북 조선의 오늘은 "공화국의 근로자들이 수도 평양의 려명거리에 있는 매봉산상점을 즐겨찾고 있다"고 보도했다.

 

▲ 매봉산상점의 여러가지 형태와 용도의 신발들.사진=조선의 오늘     © 김일미 기자

▲ 매봉산 신발공장의 생산한 제품 중에서. 사진=조선의 오늘     © 김일미 기자

 

다음은 보도 전문.

 

누구나 즐겨찾는 상점

 

공화국의 근로자들이 수도 평양의 려명거리에 있는 매봉산상점을 즐겨찾고있다.

원산구두공장에서 생산하는 《매봉산》구두는 형태가 다양하며 가볍고 견고한것으로 하여 이미전부터 사람들의 생활속에 깊이 자리잡고있다.

최근 《매봉산》구두의 질과 형태가 더욱 개선되면서 상점의 인기도 날을 따라 높아가고있다.

상점에서는 여러가지 재질로 생산된 질좋고 맵시있는 《매봉산》상표의 남, 녀구두, 학생구두, 아동구두를 판매하고있다. 이와 함께 상점에서는 평양구두공장과 류원신발공장, 만경대구두공장과 보통강신발공장 등 신발공업관리국아래 여러 공장의 신발들도 판매하고있다.

각종 구두들과 함께 운동신 등 여러 용도의 신발들을 판매하고있는 상점은 신발백화점을 방불케 한다.

여러가지 형태와 용도의 신발들로 꽉 들어찬 이 상점에서 손님들은 기호와 요구에 따르는 신발들을 살수 있다.

상점에서는 여러 공장에서 생산된 새로운 형태의 신발들을 진렬할뿐아니라 자체로 수요자의 요구에 따라 주문제작봉사도 진행하고있다.

원료와 자재를 국산화하여 만든 우리의 신발제품들은 질적특성이 좋은것으로 하여 손님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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