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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높은 수확고 담보하는 새로운 밀 재배방법 연구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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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기자
기사입력 2020-05-28

 "공화국의 농업근로자들이 혁신적인 영농방법들을 연구하여 적극 도입하고있다."고 조선의 오늘이 28일 보도하였다.

 

다음은 보도 전문.

 

높은 수확고를 담보하는 새로운 밀소식재배방법 연구도입​

 

공화국의 농업근로자들이 혁신적인 영농방법들을 연구하여 적극 도입하고있다.

황해남도 태탄군의 농업기술자들은 정보당 소출을 훨씬 높일수 있는 새로운 밀소식재배방법을 확립하였으며 이 영농방법은 전국의 여러 단위에 널리 도입되여 은을 내고있다. 평양시 강남군 장교협동농장에서 최근년간 밀소식재배면적을 확대하여 앞그루밀생산량을 3배이상으로 늘인것을 비롯하여 시안의 농장들에서도 이 영농방법을 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벌리고있다.

한편 평안북도농촌경리위원회 남산축산전문협동농장에서는 기후조건의 영향으로 해비침률이 낮아 지난 시기 정보당 수백kg밖에 생산하지 못하던 땅에서 밀소식재배방법을 적용하여 수확고를 훨씬 높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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