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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적대세력들의 비렬한 제재의 장벽, 기적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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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기자
기사입력 2020-06-05

▲ 캄캄한 막장...새로운 기적들이 창조되고있는것. 사진=조선의 오늘     © 이형주 기자

 

 "억세게 착암기를 틀어잡고 수천척지하막장의 진격로를 기세좋게 열어가는 이들의 모습은 마치 화선에 선 불사신의 모습을 방불케 한다."고 5일 조선의 오늘이 보도하였다.

 

▲ 려명거리. 사진=조선의 오늘     © 이형주 기자

▲ 창전거리. 사진=조선의 오늘     © 이형주 기자

▲ 삼지연시. 사진=조선의 오늘     © 이형주 기자

 

다음은 보도 전문.

 

기적은 어떻게…?

 

금시 귀전에 들려오는것만 같다.

《광호, 힘들지 않아?》

《아니요. 교대전에 제꺽 한발파 더 해제낍시다!》

...

억세게 착암기를 틀어잡고 수천척지하막장의 진격로를 기세좋게 열어가는 이들의 모습은 마치 화선에 선 불사신의 모습을 방불케 한다.

막아선 암벽을 적대세력들의 비렬한 제재의 《장벽》으로 여기고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통쾌한 맞구멍을 뚫어가는 심정으로 또 한발파!

캄캄한 막장에서 귀전에 들려오는것은 석수 쏟아지는 소리와 착암기소리뿐이지만 이들은 그려보고있다.

조국의 거리들을 아름답게 밝히는 화려한 불빛들과 그 불빛아래서 끝없이 넘쳐나는 인민의 행복넘친 웃음소리를!

저렇듯 강의한 정신력의 강자,자력갱생의 선구자들이 맡은 일터마다에서 혁신의 불바람을 일으켜가고있기에 이 땅에서는 언제나 세계를 놀래우는 새로운 기적들이 창조되고있는것 아니랴.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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