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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고산과수종합농장에서 많은 량의 맛좋은 사과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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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기자
기사입력 2020-09-13

 "굴지의 과일생산기지로 전변된 공화국의 고산과수종합농장에서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매일 많은 량의 맛좋은 사과를 수확하고있다."고 13일 조선의 오늘이 소개하였다.

▲ 고산과수종합농장에서. 사진=조선의 오늘  © 플러스코리아



다음은 보도 전문.

 

사과따기 한창​

 

굴지의 과일생산기지로 전변된 공화국의 고산과수종합농장에서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매일 많은 량의 맛좋은 사과를 수확하고있다.

철령, 성북, 량사분장을 비롯한 여러 분장에서는 로력과 작업조직을 빈틈없이 짜고들면서 매일 많은 사과를 수확하고있으며 륜전기재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여 수확한 사과를 제때에 실어나르고있다.

지금 농장에서는 사과를 수확하는족족 해당 단위들에 보내주는 한편 과일보관과 가공대책도 세워 한알의 과일도 허실하지 않게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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