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트롯파이터’ 전국 방방곡곡 트로트 신동들 총출동, 박현빈→배일호 감탄한 ‘역대급 무대’ 공개

가 -가 +

김사랑 기자
기사입력 2021-01-20

 

 

전국 방방곡곡에서 온 트로트 신동들이 ‘트롯파이터’에 뜬다.

 

MBN ‘트롯파이터’는 김창열의 ‘짬뽕레코드’와 박세욱의 ‘완판기획’이 매주 연예인, 셀럽, 일반인 등을 캐스팅해 기획사 대결을 벌이는 프로그램. 1월 20일(오늘) 방송되는 ‘트롯파이터’ 5회에서는 양 팀의 캐스팅 디렉터들이 트로트 신동들을 섭외하기 위한 캐스팅 전쟁을 펼쳤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먼저 고흥이 낳은 ‘효자 트로트 신동’ 16살 백승민은 가요제 대상 수상자 이력으로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백승민의 무대를 지켜본 大선배 배일호는 “16살 나이에도 노래의 구수한 맛을 아는 친구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정읍의 ‘트로트 요정’ 12살 방서희의 등장도 반가움을 안겼다고 한다. 방서희는 과거 ‘보이스트롯’ 경연 당시 “(김다현) 언니가 이길 것 같아서”라며 울음을 터뜨리는 순수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던 바. 이번에는 오빠 백승민을 이길 자신이 있냐는 질문에 “나이가 뭣이 중헌디!” 깜찍한 선전포고를 날리며, 선배 가수들의 넋을 빼놓는 무대를 펼쳤다는 후문이다.

 

또 광주의 ‘리틀 송가인’ 12살 강신비는 ‘트롯파이터’ 안방마님 문희경과 40년 세월을 초월한 노래 대결을 펼쳤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강신비의 타고난 재능과 문희경의 노련함이 팽팽하게 맞붙어 그 결과를 예측할 수 없었다고.

 

이에 트로트 신동들이 장악한 무대에 박현빈, 오승근, 배일호, 김용임 등 트로트 선배들의 얼굴에는 흐뭇한 미소가 끊이지 않았다고 한다. 이들은 귀엽고 순수한 매력으로 출연진들의 마음을 사르르 녹이는가 하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노래 실력으로 폭풍 박수를 이끌어냈다는 후문. 선배 가수들도 감탄한 트로트 신동들의 역대급 무대는 1월 20일(오늘) 밤 11시 방송되는 MBN ‘트롯파이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N ‘트롯파이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홈앱추가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Copyright ⓒ 2006 PlusKorea. All right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Us or pluskorean@hanmail.net
전화 : 070-7524-3033 직통:010-8452-3040ll 팩스(FAX) : 02-6974-1453 || 정간물등록 서울 아02592 || 법인번호 215-87-29901
뉴스제보 기고 / 광고문의 / 기사정정요청 / E-mail : pluskorean@hanmail.net

기사에 언급된 취재원과 독자는 본지에 반론, 정정, 사후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권리요구처는 위 이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계좌 : 국민은행 093437-04-006792 (주)플러스코리아
플러스코리아타임즈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