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천만명의 'ㄹ'성씨찾기 15일 서명운동을 시작하며

"호적례규 제520호라는 것, 왜놈을 찬양하는 행위로 본다"

가 -가 +sns공유 더보기

리복재 기자
기사입력 2007-03-14


<'ㄹ' 성씨 찾기 운동에 설문과 서명운동 국민 동참 호소문>


1996년 10월 25일에 대법원 원장과 대법관 13명이 'ㄹ성씨들은 ㄹ을 적지 말라' 고 했습니다.

소가 웃을 짓을 했습니다. 이름적기 자유는 기본인권 제1호로 됩니다. 세계만방이 이름적기는 자유로 되고 있는데도 말입니다.

‘ㄹ’성씨는 <라羅씨>, <로盧씨>, <로魯씨>, <량梁씨>, <량良씨>, <려呂씨>, <렴廉씨>, <류柳씨>,<류劉씨>, <륙陸씨>, <리李씨>, <림林씨> 12개 성씨나 되고 그 수는 무려 1000만명이 넘습니다.

헌법35조에는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할 수 없다' 라고 했습니다.

11개성씨는 소리 나는 대로  '나, 여, 노, 육, 려, 유, 이, 임, 염, 양'으로 호적에 기재되고 있습니다.

이에 플러스코리아에서는 국민의 자유와 권리와 인격권을 찾고자 나서게 되었습니다.이 기회가 아니면 'ㄹ'성씨는 어쩌면 잊어 버리고 조상도 없이 본인이 새로운 시조가 될 지도 모르는 상황이 전개될 것입니다. 전 국민이 서명하여 우리 주권과 다름없는 우리 말과 우리 성씨를 지키고자 보란듯이 선언해야 합니다. 

 국민 여러분들이 모두 동참하시어 우리의 주권은 우리가 찾는데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모두 나서시어 설문에도 응해 주시고 서명도 해주시기 바랍니다.성씨 찾기 서명란은 본지 우측 상단에 배너가 있으며 개인정보는 '한국신용정보'에서 절대적으로 보호 합니다. 또한 서명하셨더라도 차후 서명 연번을 아시고자 하는 분은 언제든 주민번호로 확인 가능하도록 마련했습니다. 우리 조상과 내 뿌리를 잊어서야 되겠습니까? [인터넷 日刊 플러스코리아]

호적례규 제520호라는 것은 광복을 부정하는 번호이다. 왜놈을 찬양하는 행위로 된다.

실국시대(失國時代) 1936년 8월에 일본국 륙군대장 南次郞이 조선총독이 되어 서울에 와서 코리아를 다스렸다. 그 총독이 1939년 11월 10일에 조선사람 성씨를 두 글자 짜리 일본식으로 바꾸라고 했다. 몹쓸 짓을 했다. 석달 동안 홍보를 했다. 조선사람들이 그 놈을 죽일놈이라고 말했다.

1996년 10월 25일에 대법원 대법관 13명이 판사복을 입지도 아니하고, 합동회의실에 모여서 <사람의 성씨 적기는 두음법칙에 따른다>라고 했다. 그렇게 해놓고 <호적례규 제 520호>라고 했다.

<호적례규> <520호>라는 것이 왜놈총독 南次郞을 인정하는 곳에서 계산된 번호였다. 조선사람 성씨를 일본식 두 글자로 바꾸기했던 그 1호가 南次郞놈이 시행했던 일이었다. 520호라는 그 계산은 1996년 대법원 원장이었던 윤관이 정했던 번호였다.

원장 윤관은 호적례규 520호를 폐기처분하는 일을 하루속히 해야 한다. 그렇지 못하고 죽으면 왜놈시대를 찬양하는 부일협력자로 남게 된다.

려증동ː국립 경상대 명예교수.배달학

작성자ː려증동ː呂增東ːRyeo, Jeong­Dong

날자ː2007년 3월 14일

인터넷 일간 ː플러스 코리아(www.pluskorea.net
 


<저작권자ⓒ플러스 코리아(Plus 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홈앱추가 PC버전 맨위로 갱신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Us or pluskorean@hanmail.net
전화 : 070-7524-3033 직통:010-8452-3040ll 팩스(FAX) : 02-6974-1453 || 정간물등록 서울 아02592 || 법인번호 215-87-29901
뉴스제보 기고 / 광고문의 / 기사정정요청 / E-mail : pluskorean@hanmail.net

기사에 언급된 취재원과 독자는 본지에 반론, 정정, 사후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권리요구처는 위 이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계좌 : 국민은행 093437-04-006792 (주)플러스코리아
플러스코리아타임즈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플러스 코리아(Plus 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