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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성씨 찾기] 김씨를 '킴'씨로 개명한다면..

"보나마나 나라꼴 우습겠지요.우리의 뿌리가 없어지는 개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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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복재 기자
기사입력 2007-03-15

김씨를 킴씨로 개명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영문으론 고유성씨 김씨를 이미 킴(KIM)씨로 사용고 있습니다.

 보나마나 나라꼴 우습겠지요.우리의 뿌리가 없어지는 개판인 나라가 되지 않을까요? 왜 일본식 발음을 우리가 따라야 하며, 허울좋게 소리나는 대로 두음법칙에 의해 'ㄹ'을 'ㅇ'이나'ㄴ'으로 바꾸었어야 했단 말입니까? 광복 후 우리나라는 일제시대 '조선어학회'를 리승만이 조선을 싫어 한다는 말에 '한글어학회'로 명칭을 바꾸었습니다.

 리희승이 지은 한글사전을 불태워 버려야 합니다.친일어용학자들에 의해 역사가 조작되고 일본고정간첩이 일본을 찬양하는 통에 우리의 소중한 수많은 문화유산이 유실될 위기에 있습니다.그 중에서도 민족정기를 바로 잡을 수 있는 1000만명이 넘는 우리 민족의 뿌리를 잃어 버린  'ㄹ'성씨 찾기를 전개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친형제간인 리정만과 리정식이 서로 헤어져 남한과 북한에 살다가 북한의 '리정만'과 남한의 '이정식'이 이산가족 상봉이나 통일이 된 후 만난다면 과연 족보상 형제이겠습니까? 그렇다면 남한의 이정식이 자기 성씨를 찾겠다고 북한으로 가야 합니까? 호적에  리씨와 이씨로 기재 되어 있어 형제가 될 수 없습니다.

우리 조상들 대대로 'ㄹ'성씨는 족보로 이어져 왔는데 앞으로 'ㅇ'이나 'ㄴ'성씨로 기재 된다면 족보상 조상과는 하등 관계가 없지 않을까요? 통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잃어버린 우리들의 성씨를 개별적으로 법원에 통사정을 하면서 되찾는 것이 아니라 전체 'ㄹ'성씨 종친들의 힘을 모아 당당하고 떳떳하게 우리나라 법률이 보장하는 바에 따라, 청원권의 행사, 헌법소원, 민사소송 등을 통해.

 첫번째. 우리들의 성씨를 빼앗아 간 자들로부터 먼저 진심어린 사과와 용서와 배상을 받고

 두번째. 국가권력 스스로가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두번다시는 우리들의 고유한 성씨를 가지고 장난치는 일이 없도록 공식화 하도록 하며

 세번째, 국가권력의 잘못된 결정에 따라 개인식별을 해주지 않은 각 인터넷사이트와 금융기관 등 그동안 'ㄹ'성씨를 인정하지 않았던 각 회사들을 상대로 공식적인 사과와 위자료 배상을 받도록 하는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해야 하겠습니다.

들이 우리들의 성씨를 빼앗아 갈때 개별적으로 빼앗아 간 것입니까?왜 우리가 우리돈과 시간을 들여서 개별적으로 소송을 해야 한다는 말입니까?

 당당하고 떳떳하게 (위 수단이 통하지 않을 경우 국제인권재판소 등 국제기구에의 제소도 불사함) 한꺼번에 전체적으로 빼앗긴 우리들의 고유한 성씨를 일괄적으로 되찾아야 합니다.

 무단 개명이후 이름을 빼앗겨 살아온 십수년간에 대해서도 반드시 배상을 받아야만 두번다시는 이땅에서 이런 패악무도한 행위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류'성찾기모임 ]- [인터넷 일간 플러스코리아] 판사는 국회가 만든 법을 해석해서 적용하는 법률공무원이다

판사는 국회가 만든 법을 해석해서 적용하는 법률공무원이다. 국회가 <두음법칙>이라는 것을 만든 일이 없다. 1996년 대법원 원장 윤관이 <ㄹ성씨는 두음법칙에 따라야 한다>고 했다.

판사가 아닌 사람이 <ㄹ성씨는 ㄹ을 적지 말라>고 했다고 하면, <뭐 이런 놈이 있어! 이 놈이 싱거운 놈이로구나!>라고 하면서 모둠매를 맞게 될 것이다.

<두음법칙>이라는 깡패말을 퍼뜨린 사람이 누구였던고 하니, 서울대학교 교수자 리숭녕이었다. 최현배가 찬성했고, 리희승이 찬성했다. 이들 세 사람은 서로 비판하지 말고, 상생하면서 살아가자고 합의했다. 담합꾼이었다. 최현배, 리희승, 리숭녕, 이들 세 사람은 ㄹ성씨 1천만명이 눈물을 흘리면서 살도록 만든 원인 제공자였다.

<두음법칙이라는 것이 깡패법칙이다>라고 고발한 사람이 려증동이었다. 두음법칙을 반대한 사람은 려증동 하나가 있을 뿐이었다. <최희녕 삼인방>을 반대하다가는 취직이 안 되기에 반대자가 나올 수 없게 된 것이다.

려증동ː국립 경상대 명예교수.배달학
작성자ː려증동ː呂增東ːRyeo, Jeong­Dong

날자ː2007년 3월 15일

인터넷 일간 ː플러스 코리아(
www.plus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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