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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안성팜랜드의 아쉬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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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호기자
기사입력 2023-06-16

 

 황태호기자




[플러스코리아타임즈/황태호 기자]경기도 안성 공도에 위치한 안성팜랜드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었다고하여 현장에 취재차 나와봤다.

 

좋은 점과 아쉬운 점은 일단 경기도 안성의 안성팜랜드가 관광 100선에 선정되었다는 소식이 기뻤고 아쉬운 점은 우리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되었다고 하면,
외국인들도 많이 찾아 오기 마련인데 여기서 아쉬운 건 고객이 안성팜랜드를 방문하면 제일 많이 이용하시는 게 자전거,목장,승마센터을 체험한 후에 다른 구경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았다.

 

10중7명은 자전거,승마 그 다음에 목장을 구경하게 된다 승마센터에 표지판을 보면 오전10시부터 오후 5시25분까지 운영이 된다고 나와 있고 점심시간은 11:50부터 1시까지 운영 된다고 나와 있는데도 불구하고 본 기자가 2주정도 취재차 매일 똑같은 시간에 나와 본 결과 10시30분쯤에 현장 찾아가 보면 직원은 한명도 보이지 않고 손님들이 승마체험을 하기 위해서 10~20분 동안 기다리는 모습을 보았다.

 

고객들이 기다리다가 너무 지처서 위에 표지판에 나와 있는 전화로 전화한 후에 직원들이 나와서 승마체험을 한 다음에 다른곳을 구경하고 집으로 귀가하는 모습을 보았다.

 

그래도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안성팜랜드가 손님들은 손님들이 기다리는 게 아니라 직원들이 기다려서 손님을 맞이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손님들이 전화를 해야지만 직원들이 나온다는 게 좀 마음이 아팠고 그래서 직원들이 뭐 하나 보니까 휴게실에서 그냥 앉아서 핸드폰하고 놀고 있는 모습을 며칠 동안 보았다.


또한 주변도 정리되지 않은 모습을 보았는데 외국인 고객들이 구경을 왔을 때 한국관광의 아쉬운점이 남을까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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