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세모집-세상의 모든 집’ 홍진경 “라엘이 대학? 스탠퍼드·UC버클리·하버드 생각 중” 깜짝 발표

가 -가 +sns공유 더보기

김사랑 기자
기사입력 2023-12-07

 

'세모집-세상의 모든 집' 전 세계 명문대 학생들이 살아가는 집이 공개된다.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모집-세상의 모든 집’(이하 ‘세모집’)은 매주 정해진 주제에 맞는 세계 각국의 집을 소개하고 집값, 집에 숨어 있는 비밀 맞히기를 통해 도시의 물가와 문화,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부터 종편, 케이블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부동산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이런 가운데 12월 8일 방송되는 ‘세모집’ 2회에서는 학부모들이라면 누구나 관심 있어 할 글로벌 명문대 학세권 집들의 임장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 세계 랭킹 1위를 자랑하는 하버드와 아시아를 대표하는 명문대학교 도쿄대학교 학생들이 실제로 살아가는 집이 생생하게 공개된다. 가(家)이드 중에도 라엘 엄마 홍진경, 수아 아빠 오상진, 준범 엄마·아빠 홍쓴부부(홍현희-제이쓴)가 이번 주제에 특별한 관심을 보인다.

 

특히 중학생 라엘이 엄마 홍진경은 입시에 관해 물어보는 다른 가이드들에게 “나는 그냥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라엘이를 스탠퍼드나, UC버클리나, 하버드에 보낼 생각 중”이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홍진경이 저 세 대학을 떠올린 이유가 스튜디오 안 모두를 빵 터뜨린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그런가 하면 홍쓴부부는 준범이의 천재적인 재능을 자랑한다. 2세가 한다고 하기엔 믿기 힘든 준범이의 재능을 듣던 다른 가이드들도 “조기 교육이 시급하다”며 이를 인정한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에 세모집의 학부모 가이드들은 언젠가는 내 자녀가 살 수도 있는 명문대 학세권 집들을 더욱 유심히 지켜봤다고 하는데. 모두를 빠져들게 한 명문대 학세권 임장 이야기는 오는 12월 8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모집-세상의 모든 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TV CHOSUN ‘세모집-세상의 모든 집’

<저작권자ⓒ플러스 코리아(Plus 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URL 복사
x

홈앱추가 PC버전 맨위로 갱신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Us or pluskorean@hanmail.net
전화 : 070-7524-3033 직통:010-8452-3040ll 팩스(FAX) : 02-6974-1453 || 정간물등록 서울 아02592 || 법인번호 215-87-29901
뉴스제보 기고 / 광고문의 / 기사정정요청 / E-mail : pluskorean@hanmail.net

기사에 언급된 취재원과 독자는 본지에 반론, 정정, 사후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권리요구처는 위 이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계좌 : 국민은행 093437-04-006792 (주)플러스코리아
플러스코리아타임즈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플러스 코리아(Plus 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