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정읍시, 쌀값 안정 위한 벼 적정 생산 나서

- 벼 재배면적 조정 감축 협약 시 공공비축미 추가 배정 등 인센티브 부여

가 -가 +sns공유 더보기

이미란 기자
기사입력 2024-02-20

[플러스코리아=이미란 기자]정읍시가 쌀값 안정을 위한 벼 적정생산에 나섰다.

 

시는 올해 벼 재배면적 559ha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전략작물직불제·논타작물 생산장려금·벼 재배면적 감축협약 등을 통해 농업인을 지원하는 쌀 적정생산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이에 시는 쌀 적정생산을 통한 수급 안정과 쌀 과잉공급 방지를 위해 벼 재배면적 조정 감축협약 신청을 받는다.

 

벼 재배면적 조정 감축협약은 지자체와 농업경영체(개인, 법인)가 벼 재배면적을 줄이겠다는 협약을 체결하고 참여농가나 법인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주요 인센티브로는 공공비축비 추가배정, 두류 매입비축, 식량작물공동경영체 육성사업 가점 부여 등이 있다.

 

신청희망자는 오는 5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벼 재배면적 조정 감축협약 신청서를 신분증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참여대상은 지난해 벼를 재배한 논에 타작물 재배 또는 휴경을 하고자 하는 농지나, 기존에 전략직불 또는 감축협약에 참여한 농지에 타작물 재배 또는 휴경을 이어가는 필지이다.

 

시 관계자는 벼 재배면적 조정 감축협약을 통한 쌀 적정생산으로 쌀 가격 보장 및 수급안정을 위해 농업인, 농업법인, 관련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플러스 코리아(Plus 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읍시, 관련기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홈앱추가 PC버전 맨위로 갱신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Us or pluskorean@hanmail.net
전화 : 070-7524-3033 직통:010-8452-3040ll 팩스(FAX) : 02-6974-1453 || 정간물등록 서울 아02592 || 법인번호 215-87-29901
뉴스제보 기고 / 광고문의 / 기사정정요청 / E-mail : pluskorean@hanmail.net

기사에 언급된 취재원과 독자는 본지에 반론, 정정, 사후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권리요구처는 위 이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계좌 : 국민은행 093437-04-006792 (주)플러스코리아
플러스코리아타임즈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플러스 코리아(Plus 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