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완도해경, 연안해역 종합안전망 ‘구축’ 추진

국민이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한 완도해양경찰의 외침

가 -가 +sns공유 더보기

윤진성 기자
기사입력 2024-02-27

[플러스코리아=윤진성 기자]완도해양경찰서는 서남해권의 항해 및 조업선 등의 위험성을 최소화하고 체계적인 연안해역 안전관리를 위해 민--군과 협업 프로젝트를추진한다고 밝혔다.

 

연안해역 종합안전망은 민간 구조세력 부문의 역할을 세부화, 인력을 확대ㆍ시행하고 종전의 통합방위 분야에 한정적이던 레이더 기지 및 해안소초 등의 군 감시자산 활용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대국민 밀착 해양 안전서비스(국민니즈)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시작되었다.

 

이날(27) 완도해경서장은 조업선 안전관리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완도어선안전조업국을 찾아 운영 시스템 등을 확인하고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이 서장은 부임 이후 민생 치안현장 및 유관기관 등을 방문하여 현안사항을점검하고 관계기관 간 협업을 통한 종합안전망 구축에 분주한 날들을보내고 있다.

 

 

<저작권자ⓒ플러스 코리아(Plus 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URL 복사
x

홈앱추가 PC버전 맨위로 갱신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Us or pluskorean@hanmail.net
전화 : 070-7524-3033 직통:010-8452-3040ll 팩스(FAX) : 02-6974-1453 || 정간물등록 서울 아02592 || 법인번호 215-87-29901
뉴스제보 기고 / 광고문의 / 기사정정요청 / E-mail : pluskorean@hanmail.net

기사에 언급된 취재원과 독자는 본지에 반론, 정정, 사후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권리요구처는 위 이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계좌 : 국민은행 093437-04-006792 (주)플러스코리아
플러스코리아타임즈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플러스 코리아(Plus 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