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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순국선열 항일운동 정신으로 ‘안전한 바다’ 약속

제105주년 삼일절을 맞아 해양주권 수호 등 의미 되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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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자
기사입력 2024-02-29

[플러스코리아=윤진성 기자]완도해양경찰서는 제105주년 삼일절을 맞이하여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하여 참배에 나섰다.


28일 오전 11시경 완도군 신지면에 있는 항일 운동 기념탑에서 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간부 직원들이 참석해 추모와 참배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배는 제105주년 삼일절을 맞아 나라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신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참석자들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헌화와 분향 등을 하며 희생정신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지며 해양주권 수호와 더불어 해양안전 결의를 다졌다.

이영호 완도해양경찰서장은 “순국열사들의 숭고한 애국정신 등을 이어 받아 국민이 안전한 바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우리 완도해양경찰서 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며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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