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이광재,"친명·친문·친노 힘 모아 하나 되는 모습 보이자"

가 -가 +sns공유 더보기

장서연
기사입력 2024-02-29

                                          사진=이광재 전 총장 제공

 

 

더불어민주당의 경기 성남 분당갑 전략공천을 받은 이광재 전 국회 사무총장이 분당을에 출마하는 김병욱 의원과 분당갑 예비후보 3인 등이 함께하는 '원팀'을 선언했다.

 

이 전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다'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말을 인용하며 "헌신하고 단결하는 민주당으로 거듭나야 한다. 그래야 국민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전 사무총장은 "(분당갑 예비후보였던) 김지호, 권락용, 추승우 세 분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 낮은 자세로 지혜를 구하겠다"며 "하나 되는 민주당, 이제 분당갑이 시작한다"고 말했다.

이날 회견에는 분당갑에 출마를 선언했던 권락용, 김지호, 추승우 예비후보가 함께해 이 전 총장에 힘을 실었다.

그는 이어 "헌신하고 단결하는 민주당으로 거듭나야 한다. 그래야 국민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며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다.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야 한강이 된다. 석양은 낮과 밤이 만나기에 아름답다"고 말했다.

이 전 총장은 이날 김병욱 의원의 분당을 출마 기자회견에도 함께 했다. 이광재·김병욱 민주당 예비후보는 이번 총선에서 팀플레이로 선거운동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 전 사무총장은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개혁신당 소속 류호정 전 의원과 분당갑에서 빅매치를 벌이게 된다.

 


원본 기사 보기:미디어저널

<저작권자ⓒ플러스 코리아(Plus 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URL 복사
x

홈앱추가 PC버전 맨위로 갱신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Us or pluskorean@hanmail.net
전화 : 070-7524-3033 직통:010-8452-3040ll 팩스(FAX) : 02-6974-1453 || 정간물등록 서울 아02592 || 법인번호 215-87-29901
뉴스제보 기고 / 광고문의 / 기사정정요청 / E-mail : pluskorean@hanmail.net

기사에 언급된 취재원과 독자는 본지에 반론, 정정, 사후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권리요구처는 위 이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계좌 : 국민은행 093437-04-006792 (주)플러스코리아
플러스코리아타임즈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플러스 코리아(Plus 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