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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성씨찾기]헌법 37조 강물에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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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증동 교수
기사입력 2007-04-04

바둑두기만 하는 헌법학 교수자들을 고발한다

1996년 10월 25일에 대법원 원장 윤관이 <ㄹ성씨는󰡐ㄹ󰡑을 적지 말라>고 했을 때, 헌법학 교수자 가운데 어느 한 사람도 대법원이 헌법에 어긋나는 무식쟁이 짓을 했다고 분격하는 사람이 나오지 아니했다. 나는 헌법학 교수자를 시시한 사람으로 여기게 되었다.

 <정의감이 없는 사람들이 헌법학 교수자로 되다가 보니, <헌법 제37조>가 강물에 빠져도 입을 다물고 말았구려!>라고 하고는 가슴을 치기도 했다. 시시하게 살면서 밥 먹기만을 하는 사람을 버러지 같은 인생이라고 말한다.

 1996년 10월에 대법원 원장과 대법원 판사들이 <헌법 37조>를 읽고도 부끄러움이 없는 것인지, 나는 늘 상 그것이 궁금했다. <쉬운 글을 읽고서도 그 뜻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 대법원 원장이  되는구나>로 나는 생각하게 되었다. <나라와 겨레가 지녀온 고통을 함께 느끼는 큰인물은 대법원 원장으로 되지 않는다>로 생각하게 되었다. 흐리멍덩한 사람을 팔방미인이라고 놀린다. 팔방미인이 남들과 잘 사귄다. 흐리멍덩한 사람이 대법원 원장이 되는구나>로 생각하게 되었다.
 
<헌법37조>를 읽어보기로 합시다.
(1)항ː국민의 자유와 권리는 헌법에 열거되지 아니한 이유로 경시되지 아니한다
(2)항ː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제한하는 경우에도, 자유와 권리의 본질적인 내용을 침해할 수 없다.

<국민의 자유를 침해할 수 없다>라는 말을 모르는 사람이 대법원원장이 되었다고 했을 때, 헌법학을 강의하는 사람이 바둑만 두고 있어서 되겠소이까.

 1996년 당시 나는 퇴직을 2년 앞두고 있는 교수자였다. 대학교 사무국에 근무하는 계장 류○○가 나를 찾아와서 <우리 ㄹ성씨가 그냥 당하고만 있어서 되겠습니까>라고 하면서 울려고 했다. 가슴이 째지듯이 아팠다. 퇴직 후 꼭 바로잡는 일을 하리다라고 약속했다.

 나는 광복후 법과대학 교수자를 가장 시시한 사람으로 생각한다.버러지 같은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헌법 37조가 강물에 빠져서 ㄹ성씨 1천만명이 울면서 살고 있어도 바둑두기만 하고 있다라고 표현했다. 정의감이 없는 사람이 교수자로 된 것이다. 론문 편수로 교수를 뽑게 되면 <버리지 인생>이 교수자로 뽑힌다. 대학교 문과 교수자가 쓰고 있는 론문에 문제가 많다. 아까운 종이만 버리게 된다. 패거리를 기르고, 사기꾼을 기르고, 일본간첩을 기르는 곳이 문과 쪽 론문이다. 
 
▲     © 플러스코리아
려증동ː국립 경상대 명예교수/배달학
작성자ː려증동ː呂增東ːRyeo, Jeong­Dong
날    자ː2007년 4월 4일
인터넷 日刊 ː플러스 코리아(
www.plus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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