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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의 건강칼럼] 암 등 성인병 특효약 MMS 치료법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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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 칼럼
기사입력 2016-12-16

 

 

 

 

암 등 성인병 특효약 MMS 치료법 ( 1 )

 

(암을 비롯해서 154종 질병을 다스리는 MMS(Miracle Mineral Supplement)

 

 

프로토콜 1000, 2000, 3000 기본 약 활용법 및 각종 MMS 활용법

 

 

이 MMS 요법은 특정 질병을 고치는 약이 아니다. 신체의 면역력을 강화시켜서 백혈구를 증가시킴으로써 모든 몸에 해로운 세균, 박테리아, 기생충이 박멸되기 때문에 그 결과 저절로 모든 병이 낫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설명하지 않고 무조건 '이 약은 만병통치약'이라는 식으로 결과부터 얘기를 하면 의사는 물론 대부분의 지식층 사람들이 반발하며 "이 세상에 만병통치약이 어디 있습니까?"하는 등 마치 사기꾼을 대하듯 반발할 것이다.

 

이 약을 발견한 미국인 짐 험블Jim Humble 박사는 지난 17년 간 수많은 각종 암,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콜레스테롤, 말라리아 등 난치병환자들을 고쳐 주면서 사용법대로 약을 쓴 환자 단 한 사람도 이 약으로 피해를 입은 사례를 발견한 적이 없는데 갑자기 경찰에서 호출 통지서를 받았다. 이유는 이 약으로 7천6백여 명이 죽었다는 것이다. 환자 한 사람이 죽어도 당장 경찰의 수사가 벌어지는데 7천6백 명이 죽도록 참고 있었다니 뻥치고는 지나친 것이었다.

 

경찰의 속내를 알아챈 험블은 경찰에 출두하기 전에 당신네가 주장한 피해자 단 한 사람의 신원이라도 밝혀 주면 우리가 자체 조사해서 사실일 경우 출두하겠다고 답변했더니 경찰은 1년이 되도록 아직까지 피해자 신분을 밝히지 못하고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자기네가 대형제약회사의 약장사에 방해되는 약을 제조하는 자들을 혼 내주기 위해 '7천6백여 명 피해' 운운 하고 뻥 튀겼으니 무슨 수로 이를 밝히겠는가.

이게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자본주의 체제의 비극인 것이다.

 

인류의 벗 험블은 르네 케이스, 헤리 학시, 로얄 라이프, 밀밴크 잔슨, 멕스 거슨, 언스트 크렙스, 툴리오 씨몬치니 등 노벨의학상을 받아 마땅한 수많은 양심파 암 전문가들이 의료기관의 억지 행패로 살해, 구금, 투옥, 면허증 박탈 등 어처구니없는 피해를 입고 있는 현실을 너무도 잘 알기에, 언젠가는 이 세상에서 자기가 없어져도 전 세계의 성인병 환자들이 싼 값으로 누구나 쉽게 약을 만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조법, 복용법 등 모든 이 약에 관련된 정보를 책으로 써서 전 세계에 공개하고 자신은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교회에서 이 약을 통한 치유법을 강의하고 있다.

 

그래서 이제는 한국에서도 번역본이 나와 이 약을 누구나 만들 수 있게 되었으니 험블이야 말로 세계 인류의 은인인 것이다. 참고로 이 약을 통한 임상 결과 암 등 154종의 질병이 이 약으로 혜택을 입고 있으며 그 중에는 병원에서는 '불치병'으로 손을 대지 못하는 에이즈, 백혈병, 자폐증Autism 등 수많은 질병이 포함되어 있다.

 

 

 

< Protocol 1000 >

 

프로토콜이란 치료계획을 말하는 것으로 그냥 '치료법 1000번'으로 풀이하면 된다.

 

약 'MMS'(28% 액체) 한 병과 또 다른 약 '구연산'(Citric Acid 50% 액체) 한 병 등 한 세트가 되어 질병을 고친다.

 

이 약 두 병의 뚜껑을 열고 바닥이 좁은 와인(포도주)잔 같은 투명한 유리잔에 매시간 마다 3방울(이상 넘지 말 것)의 MMS + 3방울의 구연산을 떨어트려 섞는다. 섞인 약을 20초가 지나서 색깔이 노랗게 변하면 마시는 물(수돗물은 안 됨)을 반 컵 이상 섞어 그 자리에서 한 번에 마신다. 이렇게 하루 8~10회씩 3주일 간 계속해서 마신다.

 

이 약의 유일한 결점은 냄새가 아주 역겹다는 것이다. 숨을 쉬지 않고 마시든지 아니면 시판되는 주스는 안 되고 오렌지, 라임, 레몬, 자몽 등(약 효과가 없어짐) 만 뺀 나머지 과일로 설탕 없이 집에서 주스를 만들어 물 대신 섞어 마시면 냄새 없이 마실 수 있다. 또 이 약 먹기 3시간 전 후로 비타민 C를 먹지 말라는 것은 약 효과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시판되는 주스는 설탕 및 각종 중금속이 들어있어 해롭다.

 

복용 후 속이 역겹거나 설사, 복통, 두드러기 등 부작용이 오면 두 약 모두 방울 수를 2로, 그래도 부작용이 오면 1로 각각 줄인다.부작용 중, 심하게 토하거나 설사를 하면 비타민 C를 한 개 복용하면 30분 이내에 회복된다. 그 대신 약 효과는 없어진다.

 

부작용이 없으면 다시 방울 수를 두 약 모두 하나 씩 늘려서 3까지 올린다. 1회에 3방울을 넘기면 안 된다.

 

활성화(MMS + 구연산을 이미 섞은 것)된 약은 냉장고에 5일간 보관이 가능하다.

 

활성화 안 된 원액은 냉장고에 보관하면 안 되고 햇볕 안 드는 키친 씬크 밑 같은 서늘한 어두운 곳에 보관해야 한다.

 

 

외출용으로 하루치를 한꺼번에 만드는 법

 

1리터 병을 구해서 물기를 털어 쏟은 후 각각 3방울 x 8회 = 24방울(하루 10회라면 3방울 x 10회) 씩 혼합, 20초 후 - 물(음료수) 1000cc를 가득 붓는다.

 

병 껍데기에 8등분(10회면 10등분)으로 나눠 표시한 후 시간마다 한 금씩 마신다. 이때 양을 약간 더 마시거나 덜 마시는 것은 상관없고 하루 이 병 속 약 전부만 마시면 된다.

 

활성화된 약(두 약을 섞은 것)은 하루 종일 써도 되나 활성화 이전의 약(섞이지 않은)인 원액은 뚜껑을 닫자 곧 볕이 안 드는 서늘한 곳(냉장고는 안 된다) 부엌 씬크 아래 등)에 보관한다. 단, 활성화 된 약은 냉장 처리가 가능하며 5일 간 유효하다.

 

이 <프로토콜 1000> 치료법은 난치병이 아닌 대부분의 질병 퇴치에 유용하다.4 온스(약 120cc)짜리 약이면 1인당 최소 6개월 이상 쓸 수 있는 양이며 가격은 미국의 경우 불과 20~30 달러(송료, 세금 불포함) 밖에 안 된다. 유튜브에서 MMS Therapy 를 치면 관련 정보가 많이 뜨는데 그 중 이 약을 비방하는 내용들은 바른 정보를 방해하기 위한 의료기관의 장난으로 보아 틀림없을 것이다.

 

국내의 가장 양심적인 MMS 구입처 ;

 

‘청명님’

전화번호 ; 010-7650-4770

주문 내역 ; MMS(28%) 1병(120cc) + 구연산(50%) 1병(120cc) 등 2가지 1세트,

가격은 약 3만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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