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으로 물들어가는 하회마을 윤진성 기자 2017.10.11 17:15



[플러스코리아타임즈= 윤 기자]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하늘에서 내려다 본 세계유산 하회마을이 진한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고 있다.

뭉게구금 아래로 보이는 하회마을은 황금들녁과 함께 더없이 정겨워 보이고 멀리보이는 경북도청과 신도시도 색다른 느낌을 주고 있다.

긴 연휴기간 중이던 지난 6일 문재인이 하회마을을 방문한 후 나흘동안 44,000명의 관광객이 찾아 올들어 최대 관광객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기사입력: 2017/10/11 [17:15]
최종편집: ⓒ 플러스 코리아(Plus Korea)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