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黃의 NT-1, "호주서 특허등록 확정!!"

'처녀생식'서울대측, 횡령 등 혐의로 법정공방을 벌이고 있어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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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코리아
기사입력 2008-09-23

▲  황우석 전 교수 호주 특허청 공문   
황우석 전 서울대 교수팀이 2004년미국 과학저널 ‘사이언스’에 발표한 체세포복제배아줄기세포(NT-1)에 대해 23일 호주 특허청으로부터 공식 특허등록을 통보받았다고 23일 수암생명공학연구원측이 발표했다.
 
수암생명공학연구원 자문교수단장인 충북대 현상환 교수는 "호주 특허청이 23일 호주에 있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이의신청이 없었음을 최종 확인하고 특허 등록을 통보해왔다"면서 "이에 대한 특허증은 25일에 교부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는 2003년 12월과 2006년 6월 27일 황우석 박사팀의 줄기세포 원천기술과 관련 PCT국제특허 출원에 대하여 황우석 박사측은 유럽연합을 포함한 26개 국가에 특허 출원을 했다고 보도한바 있다.
 
한 동안 특허 출원 국가가 10개국으로 기사화 한 것은 유럽연합 16개국을 하나의 국가로 통칭한 점을 독자들에게 인지시키지 못한 언론의 책임도 막중하다.
 
유럽연합(EU)은 유로화 통합을 결정할 2002년에는 15개국으로 벨기에,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룩셈부르크, 네델란드, 덴마크, 아일랜드, 영국,그리스, 포르투칼, 스페인, 오스트리아, 핀란드, 스웨덴이었으며 이후 2004년에 유럽연합(EU)을 확장하면서 폴란드, 헝가리, 체코,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에스토니아,키로프스, 몰타 이렇게 10개국이 추가 가입하여 현재는 25개국이다. 
 
▲ 지난 2006년 1번 줄기세포를 서울대 측에선 '처녀생식' 발표하자 시민들이 서울대 본관에서 항의시위하는 장면     © 플러스코리아
이중 줄기세포 관련 선진국으로 급부상 하고 있는 주요 국가들(한국을 비롯한 미국, 일본, 중국, 호주, 캐나다, 인도, 뉴질랜드, 브라질, 러시아, EU16개국)에 대해서 특허 출원은 서울대측과는 상관없이 발명자인 황 박사가 독자적으로 추진했으며, PCT 국제 특허 출원은 25개국은 해 놓은 상태. 러시아 국가는 추가로 특허 출원해 총 26개국이다.
 
이에 따라 황 박사측에서 세계 26개국에 특허 출원한 결과 호주에서 체세포 핵이식 방법에 의한 배아줄기세포 제조법에 대해 세계 처음으로 특허권을 인정받게 됐다.
 
또한 이번 호주로부터 대한민국의 줄기세포 원천 기술에 대해 특허를 획득함으로써  황 박사팀이 동시에 특허를 출원한 캐나다 등 나머지 25개국의 특허 심사 결과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캐나다 등 4개국은 개별 국가 심사의견에 대한 발명자측 의견을 제출한 후 결정을 기다리는 중이며, 미국 등 4개국은 아직 특허심사 의견이 나오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로써 2006년 1월 10일 서울대조사위원회는 이 '1번 줄기세포가 처녀생식을 통해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공식 발표했지만, 23일 호주에서 특허 등록이 확정됨에 따라 처녀생식이라는 서울대 측과 현재 검찰에 의해 황 전 교수가 횡령 등 혐의로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에 황 박사팀이 신청한 특허는 체세포핵이식을 통해 배아줄기세포주를 만드는 방법과 배아줄기세포로 확인된 NT-1 줄기세포를 물질특허로 인정해 달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발명자는 황 전 교수를 포함해 19명이 함께 등재됐다.
 
한편 호주는 수정란 배아줄기세포를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성공한 나라로 연방정부가 2006년에 체세포핵이식 연구를 합법화했고 모나쉬대학 등을 중심으로 배아줄기세포 연구가 활발한 국가에 속한다.

 
다음은 본지 독자이자 논평을 해온 배영채 씨의 글을 인용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도록 했다.


黃사건 1년, 시민의 절규 '국민에게 고함'
"기사 내용이 기자님을 곤란하게 만들게 된다면 싣지 않아도.."
 
배영채 논단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그렇게 울었듯이 우리지지자들은 특허수호를 위해 숨은 눈물을 얼마나 더 흘려야할까요?

제가 기사 내용을 보내는데 기사 내용이 기자님을 곤란하게 만들게 된다면 싣지 않아도 됩니다. 저도 사방이 저를 지지 못하게 하는 사람뿐이기때문에 . . . 저는 그런 것에는 조금도 섭섭하지 않습니다.
 
▲배아줄기 세포에서 분화한 혈관세포     © 플러스코리아

국민에게 고함

1. 체세포배아복제줄기세포 특허 사수 합시다

1) 특허 낸 처음 만든 1번 줄기세포는 처녀생식이 아니라 체세포배아복제줄기세포(黃 사건의 진실에 동참한 불교 TV-플러스 코리아)입니다.

특허 관련한 1번 줄기세포에 대해 처녀생식 분야에서 국내 최고 권위자인 서정선 교수(서울대 의대)와 , 박세필 교수( 마리아의료재단 생명공학연구소), 정형민 교수(포천중문의대)가 이미 NT-1이 처녀생식일 가능성을 부정한 바 있으며, 또한 처녀생식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호세 시벨리 박사에 의해 이미 검증을 받은 바 있습니다. 심지어 서울대조사위원장을 맡았던 정명희교수 조차도 처녀생식 발언에 대한 실수를 인정하고 철회한 바 있습니다. (체세포배아복제줄기세포로 수립된 줄기세포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약간의 변이가 생긴 것을 처녀생식 수립된 것으로 몰고 감)

2) 현재 26개국 특허(황우석 박사, 26개국에 PCT 국제특허 출원) 신청해둔 상태입니다.

3) 추적60분 방영을 위한 전화 한 통화를 간청합니다.
KBS 추적 60분 “새튼은 특허를 노렸나?”라는 줄기세포 관련 추적 60분이 만들어져 2006년 4월에 방영하기로 되어있었으나 외부 압력으로 방영 이 중단되었습니다. 이에 정보공개를 위하여 1066명으로 구성된 국민정보공개청구인단과 100명으로 구성된 국민변호인단이 KBS를 상대로 재판을 하여승소하였습니다. 그러나 아직 방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 (주요 내용이 새튼이 특허를 노려 국내로 왔다는 내용과 1번 줄기세포가 처녀생식으로 수립된 것이 아니고 체세포배아복제줄기세포라는 것입니다) (02-781-1000, 02-781-2991(-4): 전화 한 통화로 방영 독려합시다.)

4) 황우석교수는 체세포 배아복제줄기세포를 끝까지 만들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3차 재판에서 황교수는 줄기세포를 끝까지 만들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2004년에 만든 특허晥?1번 줄기세포는 잘 보관되어 있으며 2005년의 2번-12번 줄기세포는 미즈메디팀의 계대배양 실패로 문제생김. 빼돌려졌다는 점에 대한 의혹이 아주 커서 그 점도 수사해야함)

5) 재판과정에서 황교수는 특허 관련 1번 줄기세포를 국제컨소시엄('황우석 국제 컨소시엄' 하반기 뜬다)을 통해 재학인 받기를 희망하였습니다.

6) 국민들의 관심만이 미국과의 특허 전쟁에서 대한민국의 특허를 지킬 수 있습니다.
특허로 매년 받을 로이얼티는 대한민국 1년 예산의 2배가 넘는 300조가 넘는 액수입니다. 행동하는 양심이야말로 진정한 양심입니다. 주류언론이 만든 현재의 진실이 뒤바뀐 경우는 많았습니다. 광주사태, 동백림사건 등. 진실을 알고자 노력합시다.

참고기사: 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1742&section=section35&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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