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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黃사태-美모아미디어, 삼성 개입 정황”

삼성, 극비리 모아미디어 매입 黃-issue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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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08-09-24

▲ 줄기세포 파동 관련 연결도 © 편집부    
"황우석박사 죽이기는 다국적제약사들과 삼성의 음모"라고 폭로한 이민관련 변호사인 박태마리오 변호사…….

그러자 포탈사이트인 네이버(삼성계열)에서는 모아미디어 접속을 차단시키고, 중앙일보에서 모아미디어를 극비리에 인수하여 황우석 코너를 폐쇄시킨다…….

모아미디어를 취재하여 만든 KBS 추적60분 문형렬PD의 (가제)섀튼의 줄기세포 특허강탈은 KBS 이원군 제작본부장과 정연주사장에 의해 방영이 저지된다.


▲   2006년 4월부터 촉발된 가제 '섀튼은 특허를 노렸나?'라는 추적60분 방영 촉구 시위자 
박태마리오 변호사 그는 이러한 사실을 폭로함으로 인해 자신의 생명에 위험이 닥칠 것 이라고 경고하였었고, 공교롭게도 미국에서 의혹의 교통사고를 당한 그는 동승자(모아미디어 창업자)가 사망하고 그 자신 중상을 입게 되어 황우석 지지자들과 네티즌들을 안타깝게하였다.
 
하지만 박태마리아변호사가 교통사고 후 한국에 전해온 내용에 따르면, 교통사고 후 그자신변호사 신분을 밝히고 자신이 거주하는 곳으로 옮겨줄 것을 요구하였음에도 호송을 거부한 채 부러진 다리를 방치시켜 불구로 만들 게하고 장출혈 수술 후 병원에서는 물과 주스를 강제로 마시게 하여 혼수상태를 일으켜 죽음을 넘나들게 하였다고한다. 장출혈 환자에게는 금식을 취하는 관례를 무시한 채…….


가) 특허 향방의 요점                 출처: 모아미디어(www.moamedia.com)

1. 2005년도에 발표된 논문내용만 문제가 되었다면, 황 교수의 국제 특허 권리가 섀튼 교수의 미국 특허 신청보다 더 우선권을 갖게 되어있었다.

2. 하지만 2004년도의 논문도 문제가 되었음으로 현재 섀튼 교수가 미국 특허청을 통해 신청한 특허만이 법적효력을 갖게 된다.

3. 미국 쪽에서 아무도 황 교수의 논문에 문제를 제시한 적 도 없다. 황 교수의 특허권을 무효화하게 된 결정적인 원인제공은 서울대 조사위에 있다. 2004년도 에 복제된 배아세포가 "처녀생식" 에 의한 것 이라는 판단은 서울대 조사위에서 내린 것 이며 미국특허청이나 특허 신청자가 내린 결정이 아니지 않는가?               -中略-

 
나) 중앙일보, 모아미디어 매입 경위 (출처:PPAN 동영상 정리)

1.  모아미디어, 2005. 12. 황우석 줄기세포 게재
 ▪ 미국 섀튼교수의 특허강탈 의혹 집중 게재
 ▪ KBS 추적60분팀의 줄기세포 관련 취재에 도움을 준다.

2.  3월 20일, 모아미디어 중앙일보로 매각 구두계약
 ▪  중앙일보에서 비밀에 부쳐 달라고 요청

3.  4월 7일, 모아미디어와 중앙일보 관련자 개인간의 계약으로 해달라고 모아미디어에 요청하나 거절당함
 ▪ 모아미디어 있으면, 우리(중앙일보)가 힘들다고...
 ▪ 단돈 1$에 넘어간 모아미디어(액수가 들어나고 싶지 않을때 미국에서 쓰는 전형적인 수법)
 ▪ 합법적으로 모아미디어 특정기사(황우석 줄기세포) 올리지 못하게 하려는 중앙일보의 움직임이다.
 ▪ 황우석 줄기세포 issue에 대하여 중앙일보측이 굉장히 불편하게 생각하고 그부분을 내려달라고 예기함.
 ▪ 6명의 공동 운영자가 운영하던 모아미디어, 모아미디어 인수 받아서 빨리 폐쇄하고자 한것이 중앙일보 계획

4.  4월 10일, 매매계약서, 미주 중앙일보 덴버 지사장 서명
 ▪ 특히 KBS 추적60분(섀튼의 특허강탈), 이게 문제가 되니까 그것이 나가지 않게끔 협조해 달라...

▲     © 편집부

 "삼성(이건희회장)은 황우석사태 개입 정황 의혹에 대하여 적극적 해명해야 할것"

1. 2001. 황우석, 노성일, 문신용 도원결의
 ▪ 황우석 배반포, 노성일 줄기세포 수립 및 배양, 문신용 총괄조정

2. 메디포스트, 줄기세포로 주가 150배 폭등
 ▪ 메디포스트 최대주주는 홍라희(이건희 회장 부인) 홍석조등의 보광그룹

3. 美섀튼교수(유태계, 미 보건국에서 지원), 변리사들을 대동하고 한국에 입국하여 황 박사에게 줄기세포 특허지분 50%와 한국에 세워지는 세계 줄기세포 허브 이사장 자리 요구 
 ▪ 황우석박사, 대한민국의 원천기술이라면서 거절
 ▪ 2005. 11. 15.  미 섀튼, "황 박사 난자윤리" 문제제기 결별선언

4. 2005. 11. 22. ‘MBC 취재수첩, " 황 박사 난자윤리 & 논문조작 최초 보도"  
 ▪ " 황 박사 난자윤리 & 논문조작 최초 보도"  

5. 2006. 12. 14 미즈메디 노성일과 메디포스트 줄기세포 합작 
 ▪ 1,000억원 판교 줄기세포 연구소

6. 2005. 12. 15 노성일, 기자회견 폭탄선언
 ▪ "줄기세포 없다" 국민들 관심집중

7. 2005. 12. 16 이광재의원, 이건희 대선자금
 ▪ 검찰, 무혐의 처리 발표

8. 서울대, 황우석 교수직 박탈과 황박사 특허출원 포기
 ▪ 서울대조사위, 줄기세포가 아닌 처녀생식임을 주장

9. 美모아미디어 집중 보도 내용
 ▪ 美섀튼, 황박사 줄기세포 특허강탈
 ▪ 삼성, 여권실세 L의원, 美다국적제약사 개입하여 한미FTA 추진(L의원은 이광재의원)

10. KBS 문형렬 PD 추적 60분 美모아미디어 취재. 
 ▪ 가제) 美섀튼의 특허강탈

11. KBS 경영진, 추적60분 방영 적극 저지 
 ▪  KBS(이원군 제작본부장) 국민 200만명이 요구해도 방영불가

12. 중앙일보, 모아미디어 극비 인수 및 황우석 issue 폐쇄조치
 ▪ 모아미디어 인수 받아서 빨리 폐쇄코자 하는것이 중앙일보 계획
 ▪ 특히 KBS 추적60분 동영상, 이게 문제가 되니까 그것이 나가지 않게끔 협조해 달라

13. NAVER, 美모아미디어 검색 차단
 ▪ 황우석 관련글, 집중적으로 삭제 조치

14. 2006. 8. 모아미디어에서 의혹 제기한 박태마리아변호사 의혹의 교통사고로 중상
 ▪ 동승한 美모아미디어 창업자 사망

15. KBS 추적 60분 방영을 위한 정보공개 소송 및 승소
 ▪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배금자 변호사등 국민변호인단 구성

16. 황우석박사, ‘줄기세포 특허는 대한민국의 기술입니다’고 기자회견
 ▪ 황우석박사, 줄기세포 수사해 달라고 검찰에 수사요청
 ▪ 검찰, 황박사 압수 수색한 수일후에야 미즈메디 김선종 연구원 압수수색
 ▪ 검찰, 황우석박사를 횡령 혐의로 기소 재판중
 ▪ 줄기세포 배양 책임의 당사자인 미즈메디 노성일과 메디포스트 언론에서 사라짐
 
KBS는 왜 국민의 저항과 소송을 당하면서까지 '(가제)섀튼의 특허 강탈' 방영을 저지했을까?
"KBS 정연주 사장을 임명한 노 대통령과 여권 실세 이광재의원, 그리고 이광재의원을 움직인 삼성과 삼성을 움직이는 미국을 자연스럽게 그려볼 수 있는 대목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떨칠 수 없다. 黃의 NT-1, "호주서 특허등록 확정!!"
황우석 변호인단,  삼성..등 관련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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