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포토] 北 김여정 "대통령께서 통일의 새장을 여는 주역이 되시라"

가 -가 +

이성민 기자
기사입력 2018-02-11

 

▲ 北 김여정 부부장은 문대통령께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특사자격이라고 밝히고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를 전달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김여정은 "대통령께서 통일의 새장을 여는 주역이 되시라"는 의미있는 말을 해 주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이성민 기자

 

[통일 역사=플러스코리아타임즈 이성민 기자] 10일 북한 고위급 대표단과 문재인 대통령과의 청와대 접견 및 오찬은 2시간50분동안 진행됐다.

 

이번 청와대 만남은 2009년부터 이명박-박근혜 정권 내내 극심한 갈등상태였던 남북관계에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화해 분위기가 자리 잡기 시작했다는 평이다.

▲ 평창올림픽 개막식에 공동입장하는 남북선수단. 中 언론은 11년만에 남북이 하나되어 입장하는 모습이 감동적이라고 전해했다. 사진=신화사     © 이성민 기자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국가수반)과 김정은 노동당위원장의 특사로 나선 김여정 노동당 제1위원회 부부장이 문재인 대통셩과의 회동에서 남북갈등의 불신의 고리를 씻고 통일을 향한 첫 출발점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홈앱추가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Copyright ⓒ 2006 PlusKorea. All right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Us or pluskorean@hanmail.net
전화 : 070-7524-3033 직통:010-8452-3040ll 팩스(FAX) : 02-6974-1453 || 정간물등록 서울 아02592 || 법인번호 215-87-29901
뉴스제보 기고 / 광고문의 / 기사정정요청 / E-mail : pluskorean@hanmail.net

기사에 언급된 취재원과 독자는 본지에 반론, 정정, 사후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권리요구처는 위 이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계좌 : 국민은행 093437-04-006792 (주)플러스코리아
플러스코리아타임즈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