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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배우 김사랑, 다리 골절로 차기작도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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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헌 기자
기사입력 2018-04-26

▲ 영화 <누가 그녀와 잤을까?> 스틸컷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사랑이 지난 23일 다리골절로 인한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사랑은 최근 이태리 여행 중 맨홀에 빠져 다리가 골절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그녀의 소속사는 25일 맨홀에 빠진 것은 아니라면서도 다치게 된 배경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현지에서 응급처치를 받고 21일 귀국해 23일 수술을 받은 그녀는 현재 경과를 지켜보고 있는 상태.

그동안 긴 각선미를 뽐내던 그녀의 이번 사고로 인해 차기작 선정을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원본 기사 보기:디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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