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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지리 상 세종시 행정부처 이전 안돼

"행정부처의 세종시 이전은 나라의 국운융성에 절대 도움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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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찬 원장
기사입력 2010-03-02

▲ 세종시 이전에 대해 원안이냐 수정이냐로 놓고 한나라당내 뿐 아니라 야당과 정부와의 공방으로 뜨겁게 달구고 있는 국회     © 편집부
 

▲ 박민찬 원장    
박민찬 신안계물형학연구원장은 신라 도선국사의 34대 후계자로 알려진 인물로 지금까지 풍수지리 관련 언론보도만 1000여회에 이르고 있다. 90년대 모 방송국의 '그것이 알고 싶다' 프로그램에 출연해 정자 실험으로 본 직계가족의 '기(氣)'에 대해서 적나라하게 파헤쳐 결국 풍수지리가 왜 중요한가에 대해서 국민들의 주목을 받았던 인물이다.

 특히 이명박 대통령이 한나라당 대선 후보자 시절인 2007년 6월 국회 정론관에서 “청계천 및 대운하 건설”과 관련하여 '청계천을 복개[覆蓋] 해야 하며, 대운하를 적극 반대한다'고 기자회견을 해, 당시 조선일보(6.26)에서 “박측의 대운하 공격 풍수지리가 까지 등장” 이란 제목으로 박근혜 전 대표 측에서 박 원장을 시켜 청계천과 대운하의 주요 사항에 대해서 기자회견 한 것처럼 대대적으로 보도하였다. 

 박 원장은 이번에도 풍수적으로 세종시 문제를 지적하고 나섰다. 행정부처의 세종시 이전은 나라의 국운융성에 절대 도움이 안 된다는 점을 밝혔다.다음은 박 원장이 '풍수지리로 본 세종시 문제'를 본지에 기고한 전문을 소개한다.

 "결론부터 말하면 행정부처의 세종시 이전은 절대 반대한다. 풍수적인 이유가 분명하기 때문이다. 풍수지리란 形像(형상)과 氣(기)에 의하여 운명을 결정하는 자연과학으로 개인운명은 직계(조상음기)에 영향을 받지만 공동체 운명은 형상과 양택(양기)에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나라운명은 청계천 형상 및 청와대와 국회의사당 각 행정부체의 양택 길 과 흉에 따라 운명이 결정되는 것이다. 

 세종시 행정부처 이전부지와 과천 정부 부처 양택에 대한 풍수적 영향은 다음과 같다.


풍수 명칭

세 종 시

  과  천

풍수명칭 및 효과

세 종 시

과  천

좌청룡.우백호

   없음

   형성됨

     업무 효율

  느리다

 빠르다

   주   작

   없음

    있음

   정책 및 행정

실패률많다

성공률많다

   현   무

   없음

    있음

    승진 관계

  어렵다

  잘된다

   좌   향

아직모름

동남향(좋음)

      형 상

   없음

금계포란형
  명당

  화목  (기)

흩어진다

 모아진다

      총 평

길지10%

길지80%
 
<위와 같이 두 지역을 풍수적 길. 흉으로 비교해보면 양택 길지로 과천청사 보다 세종시는 비교가 안 된다.>

1. 청룡 백호가 없으면 화목하지 못하며 상. 하와 직원 간 마찰이 잤다.

1. 주작이 없으면 부를 형성하지 못한다.

1. 현무가 없으면 국민의 신뢰를 얻지 못하게 되며 윗선에서도 마찬가지다.

1. 청사 좌향이 동남향이 아니면 업무 추진이 잘 안된다.

1. 형상이 너무 크면 기가 흩어지기에 정신이 분산되어 업무효율이 떨어진다. 

 따라서 정책이나 행정의 실패가 많게 된다.(형상으로 이루어진곳은 명당으로 양택 명당이란 그곳에서 하는일이 잘 된다) 

 예로부터 대한민국 길 흉의 운명은 ▲ 청계천 ▲경복궁(청와대) ▲ 국회의사당 ▲각 행정 부처의 영향

▲ 천주교 김수한 추기경이 묻혀 있는 경기 용인시의 묘역의 지형지세를 가늠하고 있는 박민찬 원장.    
 대한민국은 청계천이 현재와 같은 형상(배를 가른형상, 와인형)으로는 나라가 발전하지 못하는 것이며 경복궁(청와대)과 국회의사당이 흉터로 예로부터 권력을 가진 정치인들이 국민에게 신뢰를 받지 못했던 것이다. (필자의 풍수적 주장은 대한민국 역사가 증명하고 있음)

그나마 현재 대한민국의 정책과 행정이 원만하게 진행되는 것은 위와 같이 과천이 양택지로 길지가 되기 때문인데 세종시로 갈 9부 2처 2청이 과천같은 길지가 아니면 대한민국의 운명은 전체적으로 불길하게 되는 것이다.

인간은 자연에 지배를 받으며 살고 있지 않은가... 풍수란 위대한 자연을 활용하여 인간운명을 결정하는 학문이다. 노력으로 운명을 개척 할 수 있다면 80%이상이 성공해야 한다. 그런데 왜 안되는가. 인간운명은 자연 위력이 80%이상을 결정하기에 자연을 모르면 실패할 수밖에 없고 미래운명을 모를 수밖에 없다. 따라서 고통스러울 수밖에 없는 것 이다.

이제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도 자연이 위대하다는 것과 인간은 자연에 지배를 받으며 산다는 것을 인정한다면 세종시를 원안대로만 고집해서는 안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특히 대한민국 운명은 자연을 어떻게 활용했느냐에 따라 결정되며  자연을 알면 국민소득 30만달러는 당연하다. "

박민찬 선생 약력

1954   경기 평택 출생 박민찬 (구. 홍찬)
1983   풍수지리 신안계 물형학 입문
1986   도선대사의 34대 후계자로 지명 받음
1996   풍수지리 신안계 물형학 연구소 및 한국발전연구소 개소
현재   풍수지리 신안계 물형학 연구소 및 한국발전연구소 원장
  (사)한국장묘문화개혁 범국민운동협의회 홍보분과위원

1993   평송신문 풍수지리「신안계 물형학」기고 (화장 논리)
1994   SBS “그것이 알고싶다” 풍수지리 허와 실 편
  최초 풍수지리를 과학으로 입증시켰음
1995   장묘문화 개선 세미나 9회 (풍수지리에 대한 화장 원리 제공)
1996   평택신문에 신안계 물형학 화장논리에 대하여 1년간 연재
1997   평택 기남방송 “특별대담 한국장묘문화 이대로 좋은가?”
  경기방송라디오 사통팔달 4주 (장묘문화와 화장논리 대담)
  풍수지리 학술발표 한국정신과학회 학술대회 2회 발표
  (고려대학교 등 다수의 대학)
1998   KBS2 “미스테리 추적”
  - 명당 발견 확인하고 풍수대가 손석우씨 묘지 감정하였음
  EBS 생방송 난상토론 화장인가? 매장인가?
  한국장묘문화 범국민운동 추진위원회 (풍수지리에 대한 화장원리 제공)
  평택시청, 안산시청에서 “천년만에 한국이 세계를 지배한다”
  책자 300권 구입 (장묘문화 홍보용으로 이용하고 있음)
1999   MBC 저녁 9시 뉴스 - 풍수지리학자 풍수지리를 알면 화장을 한다. 논리보도
  경기도의회 의원 연수 특강 및 경남 창녕 의령군 등 200여 회에 걸쳐
  장묘문화 및 풍수원리에 대하여 강연
  SBS “인생 대 역전” (양택지 감정)
2000   부산 제1회 장묘문화 박람회 풍수지리 상담위원
  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풍수지리사상 이해에 대한 특강
  KBS1라디오 안녕하십니까? 김종찬 입니다.(풍수지리 분야 과학적 접근) 신지식인 편
  iTV 신년특집특강 새천년의 동양철학 (풍수지리 전반)
  EBS다큐메거진 현장 (풍수지리를 알면 화장을 한다.)
2001   KBS1TV 오전 7시 뉴스 (풍수지리와 인간의 운명에 대하여)
  SBS "별난 운명 인생 대 역전" (집념맨의 한 우물 성공법)
  경기일보「하느님과 풍수지리」보도
  주간한국「풍수지리학적으로도 화장이 좋다」보도
  일요 시사「실제 명당은 전 국토 5% 미만」보도
  일요 시사「명당 잡아야 대권 보인다?」후보 3인 보도
  일요 시사「기업 흥망성쇠 뿌리 찾기 단초」
  - 삼성, 현대, LG, 대우 그룹 비교 분석 보도
  동아 일보「가회동 빌라 터는…」한나라당 이회창 총재 보도
  일요 시사「집중조명」청와대 터의 길흉논란 보도
2002   세계 일보「청계천 복원 되야 강북번성」보도
  조선 일보「독자투고란」에 풍수지리의 원리 반박 기고
  일요 시사「누가 대통령 운을 타고 났는가?」
  - 후보 4인 이회창, 노무현, 정몽준, 이한동 감정 보도
  주간 동아「‘천기누설’ 이-노-정 선산, 자택풍수」후보 3인 자택감정
2003   주간동아 「노무현당선 딱맞혔다」(1.2)
  일요시사「재벌그룹사옥과 풍수지리」(4.6)
  경기일보「인류의 진리」(4.14)
  평택신문「평택시청 명당 승승장구」(5.3)
  충청일보「아산시청사 풍수상 흉지」(5.30)
  대전일보「아산시발전문제 신청사 터때문」(5.31)
  충청매일「아산시청사 터는 흉지」(6.3)
  스포츠서울「청계천 복원」 서울더욱 발전할것(6.27)
  퀸8월호「풍수지리 대가 박민찬선생의 기막힌 풍수예언」
  퀸9월호「고 정몽헌회장 자살」예언적중
  일요시사「삼성,엘지,SK, 현대, 롯데 풍수와 사주로본 5대그룹 운명」 기획연재
2004   일요시사 (풍수와 사주로 본 5대그룹 기획연재 4회 기고)(1.4)
   "현대그룹의 미래운명"
  일요시사 (풍수와 사주로 본 5대그룹 기획연재 5회 기고)(1.15)
   "롯데그룹의 미래운명"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 제727호 보도)(3월)
    "터가 나빠서 회사가 흔들려 믿을 수도 없고 안 믿을 수…"
  주간조선(제1793호 보도)(3월)
    "백두산 천지 쇠말뚝제례"
  마이셀프 (칼럼 기고)(4월)
    "풍수지리를 알면 화장을 한다."

 

[본 기사는 한국인터넷언론사협회 회원사에만 저작권이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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