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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 무인잠수정 조정한 미국의 음모?

미국의 속국으로 만들려는 무서운 음모와 계략에 대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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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산 칼럼리스트
기사입력 2010-04-19


 

▲ 천안함 외부폭발 가능성은?     © 소산 칼럼니스트



[홍익/통일/역사=플러스코리아-소산 칼럼] 천안함 침몰 사건과 관련 조중동을 비롯한 자칭 보수언론들과 친북과 반북세력은 연일 북한 관련설을 주장하고 대서특필해대며 카더라 통신의 원조임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군관계자도 이에 장단을 맞추듯 연일 말을 바꾸고 있다. 이에 분노한 유족들로부터 천안함 함장이 몰매를 맞고 도주하는 상황까지 일어났다.

그러나 미국은 천안함 사건이 북한과 무관함을 잘 알고 있고, 이런 여유로 사건발생즉시 북한과 무관함을 공식발표하였으며 한국정부도 마지못해 북한 개입은 없다고 발표했다가 시간이 지나자 은근슬쩍 북한관련성을 물고 늘어지자, 미국은 국무부홈페이지를 통해 우회적으로 재차 언급하며 쐐기를 박고 나섰다. 이러한 상황에서 왜 친북과 반북이 이구동성으로 북한의 개입을 주장하고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3월 26일 해군 ‘천안함 침몰사고’와 관련해 필자는 3일 후인 29일 “해군 ‘천안함’은 미군에 의해 침몰 되었나?”란 제하의 칼럼을 쓴 적이 있다. 그러나 당시 모든 네티즌들은 미군 개입설은 섣부른 판단이라고 비판하였고, 북한의 개입설을 은연 중 퍼트리며 한쪽(친북)은 북측의 무기가 한국을 떠나 미국의 무기보다 월등해서라는 요지의 주장을 하는가 하면, 또 한쪽(반북)은 북측의 소행으로 몰아 남북의 상황을 대립개념으로 몰아가 선거에 이용하려는 요지의 글이 속속 올라왔다.

그러나 현재는 미군의 ‘무인잠수정’에 격침되었을 가능성과, 북측의 반잠수정이 미 무인잠수정을 격침 침몰하는 상황에서 천안함이 전속력으로 항해하다 무인잠수정이 침몰된 지점에서 무인잠수정과 부딛혀 침몰, 미국측에 의해 사전에 천안함을 침몰시킬 의도로  Thermite(소이탄용. 이 폭약은 폭파력으로 타격주기보다는 섭씨 3,000℃의 고온으로 녹여버림) 폭약을 설치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또한 실종자 가족들과 해경의 증언에 따르면 바닥에 물이 새서 수리를 3차례나 했을 정도로 사고위험성을 안고 있었다는 점이다. 즉, 천안함이 출동하기전 미국측이나 어떤 세력에 의해 천안함 용골과 배밑부분에 폭팔물을 부착해놓아 출동 후 물결파에 쉽게 두동강이 나도록 했을 가능성이다. 
 
당시 미군은 이지스함 2척을 작전에 참가 시켰다는 점은 명백한 사실이다. 친북과 반북의 의도는 명명백백하여 이 칼럼에서는 재론할 가치가 없기에 생략한다.

4월 14일 해난구조 경력 30년의 '알파잠수기술공사' 이종인 대표가 “어뢰에 의한 피격은 가능성이 없다. 침수로 인해 배가 파손 된 것이다. 이같은 파손모습을 여러번 봤다"는 인터뷰한 사실과 사고 후 중국에서 북한대표부가 북이 개입을 안했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17일 조선군사논평원의 발표를 인용 조선중앙통신이 북과 무관함을 명백히 밝히고 있는 점이다.

‘천안함’은 어뢰나 기뢰를 맞고 침몰되지 않았다에 대해서

YTN뉴스에서 천안함 함장과 해경의 증언을 방송으로 내보냈는데, 충돌과 함께 바로 천안함이 90도 각도로 누웠다고 증언했고, 실제 해경이 승조원들을 구조하던 동영상에도 찬안함은 90도로 넘어져 있었다. YTN에 나온 전문가의 해설에 의하면 어뢰나 기뢰에 맞았거나 수중에서 일어난 버블제트의 현상에 의해 천안함이 파괴 되었다면 바로 90도 각도로 함정이 기울지 않는다는 점이 이번 사건을 풀어 줄 핵심관건이다.

이러한 사실을 바탕으로 두고 이 초유의 사건을 풀어 나가야 한다. 지금은 인터넷시대이다. 과거 종이신문에 의존해 정보를 알던 시대가 아니라는 것이다. 누구든지 할 말을 하고 의혹을 제기해 해법을 찾는 시대이다. 민족정체성을 잃어가고 있는 남한의 현실은 바로 일제잔재물인 역사왜곡과 당쟁당파싸움으로 날을 새고 서로 간 시기와 질투, 증오 그리고 민족적 비애감이 들도록 100년여 동안 이어져 광복 후 숭미세력으로 이어져 기득권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민족정기를 구현해 내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이 계속 연출되고 있다. 이젠 중학생 정도면 인터넷을 통해 역사의 진실을 알아가고 있는 시대인 것이다. 다만 자칭 보수수구세력이라고 일컫는 양아치들이나 모르는 척 하고 있고, 또 역사왜곡에 앞장섰던 매국노 신석호, 이완용의 질손이었던 이병도일파들이나 광복 후 친미파세력이 자기들만의 기득권유지를 위해 떼법을 유지시키며 터무니없는 소리를 지껄이는 떨거지 행세를 할 뿐이다.

‘북한의 군사행동과는 무관하다’고 발표한 것과 미국의 무인잠수정 침몰이 이번 사건을 풀어 줄 열쇠
 

▲ 시울프급 공격형 핵잠수함 SSN-22 코네티컷, 오른쪽은 한국의 209급함 소형 잠수함     © 조인스닷컴 펌




한·미연합훈련중임에도 미국과 정부는 서둘러 북한 개입설을 철저하게 예단해버렸다. 왜 그랬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북 개입설을 주장한다면 천안함과 미국 무인잠수정에 대해 북측이 중요한 고급 정보를 발표할 것이기 때문이다. 추론하자면 4가지로 집약시켜 볼 수 있다.
 

▲ 무인잠수정. 이번 서해에서 침몰한 무인잠수정은 길이가 70여M나 되는 중형 잠수정인 것으로 알려짐    


 
첫째, NLL(남과 북이 일방적으로 정해놓은 영해)상에 북한의 반잠수정이 나타나자 이를 몰아내기 위해 천안함과 미 무인잠수정이 출동했고, 이에 위기를 느낀 북측 잠수정은 탑재하고 있는 최신예 무기를 발사해 미 무인잠수정과 한국 천안함이 격추되었을 가능성(주민들 증언은 연달아 폭발음을 들었다고 증언. 속초함 포사격 ).
 
둘째, 미국이 서해에 잠수정 기지를 탐색하기 위해 북측의 무기 성능을 시험해 보기 위해 NLL해상에 있는 북측의 반잠수정에 대해 천안함을 급파하여 속초함을 호위시키고 미국 최첨단 무인잠수정을 급파하여 최신예 무기인 (핵)미사일을 발사하려고 하자, 북 잠수정이 위기를 느껴 북의 최신예 무기(철갑상어미사일 등)를 발사하여 미 무인잠수정을 격침시켰고, 이를 모르고 뒤따르던 천안함이 무인잠수정과 부딛혀 침몰했을 가능성. 

셋째, 북미간 핵무기 긴장상태를 고조시키고 남북상황을 극도로 대립시켜 자기들 의도대로 대리전쟁을 하게 하기 위해 독수리 훈련 막바지에 미 무인잠수정을 통해 고의적으로 천안함을 격추시켰을 가능성.
 
넷째, 천안함이 출동하기전 미국측의 어떠한 세력에 의해 천안함 용골과 배밑부분에 폭팔물을 부착해놓아 출동 후 물결파에 쉽게 두동강이 나도록 했을 가능성이다.

그러나 필자의 생각은 위 첫번째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한다. 단, 두번째 주장은 북측이 미 무인잠수정을 격침시켰더라도 우리 천안함 침몰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는 점을 강조해둔다. 또한 세번째는 미국에 의해 침몰되었다면 이는 미군이 남한에 진주할 명분이 없어져 하루속히 철수를 해야 된다고 본다. 네번째 주장이 사실이라면 천인공노할 짓거리로 이는 혹독한 댓가를 치뤄야 될 것이다. 
 
그렇기에 미국이 서둘러 예봉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미 최첨단 무인잠수정이 북에 의해 한방에 박살나는 창피함을 무릎쓰고 이 사실을 발표하겠는가. 

한미연합훈련(작전)중에 최고 통수권자인 한미연합사령관이 이 시기에 미국 본토로 날아가 (미하원 청문회에 참석했다고 하지만) 중요한 비밀을 요하는 중요한 군사적 논의를 했다고 볼 수 있다. 어느나라에서 훈련중에 지역을 이탈하는 지휘관이 있는가와 이 중요한 훈련중임에도 미 본토로 갈 수 밖에 없는 급박한 상황이 발생했다는 것을 우리는 모든 정보를 통해 알아내야만 한다.

중요한 것은 현장에 투입된 잠수대원들의 증언으로 잠수정이 침몰되었다는 것을 반증하고 말았다.  더욱 이상한 점은 무인잠수정이 침몰되었다는 발표는 없고, 제3부표에 있던 알 수 없는 정체물(무인잠수정)을 한국 잠수대원을 시켜 꺼내는 지휘를 하였는데, 왜 한미연합사령관과 미 대사가 현장을 방문해서 지휘하였겠는가. 그 중요한 물체가 바로 핵미사일이 아니었을까인데, 이 무기로 북한의 반잠수정을 격침시키려고 했던 것은 아닌지 세세히 파악해볼 필요성이 있다.

그리고 한 준위가 미군 주도하에 비밀무기(미사일)를 꺼내다 순직하자, 이례적으로 한미연합사령관이 미망인을 찾아 위로금을 전달했다는 것. 지금까지 이러한 전례가 있는지 살펴보면 판단이 서는 것이다. 
 

▲ 고 한주호 준위 장례식에 나타난 샤프 주한미사령이 고인의 가족에게 진지한 표정으로 위로금을 전달하고 있다. 고 한주호 준위의 희생이 미국과 관련이 없다면 저렇게까지 할 이유가 있었을까? 미 해군 잠수병들이 두려워 못하는 일을 한국 잠수대원들에게 시켰던 것이 확실하다.  그만큼 위험한 상황에서 급히 꺼내야 할 무엇가가 용트림바위 앞 제3부표지점에 있었던 것이다. 나아가 천안함 함수라고 속여서 한국대원에게 작업을 시켰다면 미국은 고 한주호 준위 가족에게 진실을 알리고 사죄해야 하며 다시 철저히 배상해야 한다. 또한 남한을 마음대로 유린한 댓가를 톡톡히 치뤄야만 한다. 



왜 미군을 시키면 될 것을 굳이 한국군을 투입해야만 했을까. 그 물체로 인해 미군들이 잠수를 거부해 발생한 하극상으로 추론해 볼 수가 있는 것이고, 그것(핵)을 꺼내기까지 ‘잠수하면 죽는다‘는 절박한 헤게모니가 발생해 죽을 줄 알면서도 들어가야 하는 바보가 아닌 미군이었다면, 이러한 상황을 전혀 모르고 있던 한국 잠수대원을 한미연합사령관과 미대사가 현장에 도착하여 독려와 지시를 내려 제3부표 수면아래에 있는 무인잠수정으로 들어가게 해서 미군이 원하는 물체를 꼭 꺼내 오라고 했던 것일까. 한국 잠수대원들은 우리 해군 장병을 구조하는 것도 아니고 미군이 원하는 물체를 꺼내도록 지시를 받았는지도 의혹의 대상이다. 인명구조가 최우선일 텐데도 한국과 미국 정부는 우리 해군 장병을 구조하는 것보다도 그놈의 물체를 더 소중하다고 판단, 알려지면 안 될 아주 중요한 특급비밀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 아주 중요한 사진이다. 한 준위 시신과 원인모를 물체을 인양하는 장면. 한준위는 이 물체를 찾아냈다고 판단이 선다. 그래서 고마움에 한미연합사령관이 이례적으로  유족을 찾아와 애도를 표했던 것이다. 미군이 한국 장병들의 구조보다도 더 급한 물체(핵물질이나 미사일)을 헬기에 매달고 어디론가 가버렸다. 이제 미궁속으로 빠져들 차례인가? 미국이 남한을 마음대로 유린한 채...   


 
북측의 개입설에 대해

▲ 제3부표지점이 미 무인잠수정이 침몰된 지점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지점에서 미군의 지시대로 물체(핵물질)를 찾았던 한준위가 이 물질의 의해 사망한 것으로 판단한다.   

3월 26일 사고당일 언론에 의해 최초 보도는 백령도 주민들의 증언이었다. 두 번의 폭발음이 들렸는데, 처음 폭발음이 있고 잠시 후 두 번째 폭발음이 들렸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로 인한 한국 정부의 대처상황을 살펴보자.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보고를 받고 국무위원에게 비상대기령이나 전군 비상령을 발효시키지 않았고 대통령이 취침에 들어갔다는 사실. 단지 해군만이 사고 후 3시간 후 비상을 걸었다

만일 북한과 교전이 있었다면 즉시 국무위원을 소집 국가안보와 대처방안에 대하여 논의를 했어야 했다. 이는 북한과는 전혀 관계가 없기 때문에 상황 통제가 가능하다는 증거이고, 대통령과 국가안보회의를 했던 국방장관, 국정원장, 통일부장관 등은 사건의 발생한 이유를 알고 있었다는 반증이 아니고 무엇인가.

즉, 대통령이나 국방에 관계된 장관들이 잠을 잤다는 것은 북한과의 교전이 아니라는 반증이고 북의 침공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판단하였던 것이다. 이러한 상황만으로도 북측의 개입설은 신빙성이 없어졌다.
 
일단 천안함의 외부타격이 북의 소행이라는 결론은 자칭 보수언론지와 반민족 보수세력이 써먹는 특유의 자기들만의 밥줄이다. 그런데 반북측(자칭보수꼴통)이 북의 소행으로 몰고 가지 않는, 아니 자신들의 밥줄이나 다름없는 상황이 연출되었는데도 왜 북과 관련이 없다는 정부의 발표에 침묵하게 되었을까. 이게 바로 핵심이다. 이는 곧 한미연합훈련 중 중대한 실수를 했거나 고의적으로 침몰시켰다는 의혹이 여기에 있는 것이다.

좀 더 논조하면 이렇다. 천안함을 북이 격침시켰다며 북의 최신무기를 찬양하는 친북세력이나 반북을 일삼는 빈민족 세력의 주장은 거기서 거기다. 중요한 것은 천안함 침몰로 인해 북과의 완전 배제를 노리는 자들이 누구일까이다. 나아가 북의 완전한 고립을 원하고 북을 침략해 완전히 초토화시킬 계획이 있었거나, 아니면 이번 행위로 인하여 남한과 북한이 전쟁을 하게 하여 남북이 자폭하게 만들 그러한 반사이익을 고려한 무리는 대체 누구일까 하는 점이다.

과거 남과 북의 전쟁으로 이익을 보는 측은 미국과 주변국이었다. 6.25 남북전쟁의 최대 피해자는 우리다. 그러나 최대 수혜자는 주변국 일본과 미국이다. 미국은 군수산업이 세계 최대국으로 제3국에서 의도적 전쟁을 일으켜 군수산업을 발전시켜왔고, 그 기반으로 세계 최강국이 된 나라이다. 일본도 6.25동족상잔의 덕으로 경제대국이 된 나라이다.

천안함, 미군의 실수내지 고의적인 격침에 대하여/태안반도 기름유출 사건과 연계해서

▲ 태안반도 기름유출 사건 

2007년 12월 7일 대통령선 거 10일전에 터진 서해안 기름 유출 사건에 대해 기억해 내야 한다. 당시 본지 김휘대 기자와 필자는 ‘삼성號, 일부러 유조선을 들이받았다?’, ‘태안반도는 '두바이', 삼성공화국 접수?’라는 제하의 의혹을 제기한바 있다. 사고가 단순한 것이냐 의도적이냐 하는 것이다.(인터뷰 당사자는 조작된것이라고 서슴없이 말하고 있음)

그동안 대부분의 언론은 정부발표대로 방제작업이 원활하고 오염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보도가 전부였다. 사고 원인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반응이다. 과감하게 의혹을 제기한 언론이 없었다는 것이다. 당시는 주가조작으로 BBK를 조사하던 검찰이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가 연루되어 있느냐 하는 사안에서 사고발생 2일전인 5일 무혐의 수사결과발표를 했었다.

중요한 것은 삼성비자금에 대한 이른바 ‘삼성특검’이 국회를 통과해 노무현 대통령이 특검을 수용하여 본격적인 특검 판도가 형성되던 시기와 절묘하게 맞물려 있던 시기이기도 하다. 무엇 때문에 무슨 이유로 이러한 엄청난 결과를 초래하게 만들었는가 하는 점이다. 그동안 한국 제일의 대기업 삼성은 ‘사카린 밀수, 불법도청, 비자금, 편법상속, 삼성장학생, 떡값검사’등 신종 기업 브렌드(?)를 형성하며 중단 없는 발전을 거듭해 초일류기업으로 고속성장 했다.

우리나라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이고 서로가 한민족이면서도 보안법 등으로 북한을 적국으로 규정해 놓고 있으며, 이를 우리 국민들에게 색깔론과 간첩사건, 북한무력 침공설로 정적을 제거하는 수단과 이슈로 만들어 국민들의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려놓았지 않는가. 특히 모략적 발상으로 거물 정치인의 경우는 더욱 그래왔다. 아직도 풀리지 않는 KAL858기 공중폭발사건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온 국민의 시선이 거물인사에게 쏠려 있을 때는 꼭 언론을 휘어잡는 사건들이 발생하게하고, 그 선거철 정치인에게 겨누었던 시선은 이슈로 돌려져 버리고 시간이 지나면 잊혀져 버리게 하는 시절이었다. 그 예로 BBK사건이 터졌을때 중장년층은 언제 북한 핵과 무력침공설이 터져나올까하고 관심적인 사안이었다. 그런데 사이코 같은 총기피탈사건이 터졌고, 삼성비리와 함께 태안반도 유조선 기름유출사건이 터지고 말았다.

대선 기간이 막바지에 이르자 갑자기 총기피탈사건, 이명박 무혐의 결론으로 검찰의 발표가 났지만 BBK동영상이 유포되려는 순간, 태안반도에 대량의 기름유출로 대형사건이 터져 뉴스의 비중은 BBK보다 태안반도로 빨려 들어가고 말았다. 삼성특검과 이명박특검, 태안반도 기름유출 사건은 과연 정치공작 가능성은 없었을까. 핵심은 삼성특검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고 그래서 삼성은 총체적의혹 대상이 되고 있는 것이다.

만일 사실이라면, 분노하는 대상은 삼성에 종사하는 임직원이 아니라 그렇게 유도하고 만들어가는 당사자들이라는 점이다. 삼성호는 삼성중공업소속의 선박이지만, 삼성 그룹의 계열사라는 점을 분명히 밝혀두며, 삼성 관련 일에 종사하는 사람만도 백만명 정도여서 한집 건너면 다 아는 지인과 친척들이다. 그렇기에 더욱 조심스럽다. 하지만 진실은 밝혀져야 한다.결론은 삼성 총수가 ‘프리메이슨 고위 단원’이라는 점이다.

이러한 사실을 바탕속에 이번 천안함 침몰사고를 일으켜 태안반도 주변을 미 해군의 잠수정 기지를 만들려는 음모에 대해서 의혹을 제기해 본다.
 

 

 

▲ 어뢰나 기뢰에 의해 침몰되지 않았음을 증명. 움푹패여 길게 스크래치난 천안함 좌측 하단면을 잘 나타내 준다.    

 

▲ TOD열상감시카메라로 찍은 천안함.기뢰나 어뢰에 의함 폭발이라면 열흔이 감지되어야 하지만 열 감지된 곳 없음을 나타내준다.    


수심이 깊고 활동영역이 넓은 동해도 아닌 수심이 얕고 활동영역도 좁은 서해에다 왜 미국이 (핵)잠수정기지를 만들려고 했을까. 그것도 한미합동훈련중에 한미연합사령관이 왜 하필 미국으로 가고 왜 사고 시점에 미국에 있었느냐가 또 하나의 핵심 관건이다. 통상적으로 작전 중에는 어떤 지휘관도 훈련지를 이탈하면 안 된다. 이는 군법처리 대상이기도 하다. 이러한 상식적인 것도 배제하고 자국으로 건너갔다는 것은 특급의 중요한 사항을 논의해야 할 그 무언가 절박한 상황이었다는 반증이라는 판단이 선다. 

또한 한미연합훈련중임에도 ‘북한의 군사행동과는 무관하다’고 공식발표한 이유와 특히 북을 배제시키는 것은 한미군사훈련 중 중대한 실수나 고의적 격침이 들통 날 군사상 중요한 일이 발생했기 때문일 것이다.

이는 미 해군 잠수정 기지를 태안반도 중심에 두어 중국과 북한을 견제하고 남한을 작전기지화 해서 그들의 의도대로 만들려는 가능성이 농후하다. 즉 전쟁을 일으키겠다는 의도가 있는 것이다. 천안함을 침몰시켜 남북 긴장을 고조시키고 그 여파로 잠수정기지를 만든다는 가정하에, 이러한 행위를 하도록 미국 수뇌부를 조정하는 세력이 바로 유대인이 만든 ‘프리메이슨(미CIA와 모사드..조정)’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우리 국민들은 얼마나 될까. 이들의 지시를 거부하는 자는 대통령이고 누구이건 간에 암살해왔다. 자국의 대통령인 아브라함 링컨, 음악가 모차르트, 케네디 대통령... 최근 폴란드 정부는 미국의 플루 예방약 수입을 거부했다가 폴란드 대통령이 탄 전용헬기가 추락(암살)당했다는 의혹이 있다.

미국은 이미 2002년에 2015년부터 상당수 실전 부대를 '미래전투시스템(FCS) 여단'으로 개편할 계획으로 한국의 1년 예산과 맞먹는 2300억달러나 투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참고로 이번 천안함 침몰 상항과관련 사전에 계획된 시나리오에 의해서 사고가 발생했다는 의혹에 대해 적절하게 비교분석한 ‘CIA개망나니’라는 필명을 가진 네티즌의 글을 여과 없이 싣는다.
 

CIA내 유대세력 개념도. 1)미국행정부의 대외정책은 CIA의 첩보 보고서에 거의 100%의존하고 있다는 점!

2) 미국을 주물르고 있는 것은, 유태자본도 아니고 유태언론도 아니고, 오바마행정부의 정책에 심각한 영향을 줄 첩보 보고서를 올리는 CIA내 유태세력이라는 점!

3) 미 상하의원들 법안통과 압력을 넣기 위해, 전 세계에 암살, 분열, 전시상황 조작, 등을 펼치고 있는 점!

4) CIA의 특급정보를,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유태자본세력들에게 알려주는 점!     ©출처= 서프라이즈(군산복합체) 








 
"지금, 911때 쌍둥이빌딩 무너지는 상황과 너무 흡사합니다. (지문채취로 용의자를 잡는 수사반장이라면, 이것은 거의 99% CIA의 지문흔적입니다. 이런식으로 일저지르는 놈들은 CIA밖에는 없습니다.)

몇분이 지적한 바와 같이, 천안함의 용골을 미리 폭파시키기 전에는 1200톤짜리 군함이 두동강나는 일 없습니다 (조선일보는 애써 911사건을 음모론으로 모는 것 보세요.)

1) 뉴욕 쌍둥이 빌딩: 철근콘크리트가 비행기가 들이닥쳐도 무너지지 않는답니다. MIT교수등이 계속 주장했죠. 그리고, Free-fall처럼 깨끗하게 빌딩이 무너진 것은 거의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양심있는 공학박사들은 입을 모았습니다. 하지만, 미국정부는 음모론자들이라고 무시했죠.

천안함: 용골을 먼저 폭파시키기 전에는 그것도 유조선처럼 수만톤짜리가 아닌 것이, 그렇게 무슨 피로파괴니 그런 이유로 두동강나지 않습니다.

2) 뉴욕 쌍둥이 빌딩: 9월11일 일주전까지만 해도, 전기수리공사를 해야 한다고 직원들을 며칠동안 못들어오게 한 적이 많았다고 합니다. 이 빌딩에 근무하던 많은 직원들의 증언에 의하면, "몇달동안 전기 수리해야 한다고 자꾸 나가있어야 한다고 출입금지시키고 그랬다." 그 리고, 이 빌딩 시큐리티관리회사를 이스라엘 회사에게 용역을 줬답니다. 무슨 말인고 하면, 미국에서는 그 전기수리공사로 직원들을 전부 빌딩내 출입을 불허하고, 그동안 쌍둥이 빌딩 철골에 폭파장치를 설치했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비행기가 충돌후 Controlled Demolition처럼 폭파시켜, 마치 비행기와 충돌의 충격파와 연료소화온도에 철골이 녹아내린 것처럼 그렇게 시나리오를 썼다는 것입니다. (아무도 안믿죠. 비행기 연료로 철골을 녹일 순 없으니깐.)

천안함: 천안함 소속 장병들이 "계속 물새는 것 수리해야 한다더라!"라고 말했다고, 그리고 당일날에도 "물새는 것 수리해야 한다 그러더라!"라고... 즉, 부두에 정박하는 기회를 타고 용골과 배밑부분에 폭팔물을 부착했다는 뜻입니다. (아니면, 미리 얼마만큼 천안함의 용골을 Thermite(소이탄용. 이 폭약은 폭파력으로 타격주기보다는 섭씨 3,000℃의 고온을 . 미국이 911 조작때 사용한 폭약이다.) 등으로 녹여 분리시켜놓았거나... 그래서, 출동했을때 아주 원만한 물결파에도 쉽게 두동강이 나게끔...)

이런 일들은 이 CIA의 아주 주 특기입니다. 그렇다면, 천안함의 철골에 해당하는 용골을 먼처 폭파하기 위해서, 천안함을 수리해야 한다며 그동안 폭탄을 장치했다라는 이야기가 병렬적으로 추리될 수 있는 것입니다.

CIA가 왜 이런 일을 해야 하냐고요?

첫번째로는 이미 누차 말씀드린대로, CIA가 이런일을 하는데는 보통 미상하원 의회를 움직여 지들이 원하는 어떤 법안을 통과시키기위해서 입니다. 이건 음모론이 아니예요. (911사건때도, 이라크에 핵폭이 발견되었다고 가짜 첩보를 백악관에 보고해 거의 만장일치로 이라크침공이 법안이 미상하원에 통과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둘째로는, 한국주식시장이 폭락하면 (골드막삭스 등)유태자본가놈들이 국내 주식들을 싸게 대거 매입할 수 있도록 그런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입니다. (이미, 사건발생후 2시간도 안돼, 그것도 미국정부의 어떤 입장표명도 없이, 미국주요언론들은 천안함소식을 전하면서 패닉으로 주식을 팔아치워야 한다고 부추겼습니다. --> 그 이튿날, 주식시장의 변동이 별로 없자, 조선일보가 약간 실망한 기사로 별영향이 없었다라고 썼죠.)

특히, 해상에서 군함들끼리 어떤 자작극으로 미국을 전쟁에 연루케 한 전쟁들은 굉장히 많고, 2차세계대전에 개입하는 것과 베트남전쟁도 이런 해상 군사사건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들의 음모에 대해서 결론을 내보자. 이들의 모국인 이스라엘이 이란과의 일전을 벌일 태세를 갖추고 있는 데, 미 상하원이 결정을 내리지 않고 있어 이스라엘의 위기의식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북한과 이란이 해보유국이 되었다는 사실만이라도 미국과 이스라엘과 유대인들은 두렵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군수품으로 돈을 벌고 점령하고 말 것이라는 현재의 상황을 정확히 꿰뚫어 봐야만 이 사건을 풀 수 있다.
 
이들은 천안함 침몰사고를 계기로 미국이라는 국가를 이용해 반드시 전쟁을 통해서나 어떠한 방식으로든 남북을 통일시켜야 하다는 점이다. 당장은 하나의 국가에서 남체제와 북체제를 존재시키는 ‘련방제’ 형식을 취하여 그들의 ‘속국(식민지)’으로 만들 공산이 크다. 그래야만 자기들 지시에 잘 따르는 친일친미사대주의자를 보호하고 그들이 원하는 대로 통치하고 그 이익을 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우리 민족끼리 통일을 하는 것은 절대로 하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막고 있다. 이들의 음모는 서해에 잠수정 기지를 둠으로써 이러한 계획에 대해 주변국인 중국을 견제하고 남북상황에서 손을 대지 못하도록 미연의 조치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북한의 최신예 무기가 두렵고 남한의 국방력을 무시할 수가 없는 상황에서 남북이 통일된다면 세계 최대 군사대국이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민족의 위대한 역사와 문화 그리고 세계적으로 우수한 두뇌를 가장 무섭게 보고 있다. 이것이 두려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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