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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前대표, “해양경찰 서부정비창 사업 차질 없이 신속하게 추진”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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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자
기사입력 2019-08-23

 

 


[플러스코리아타임즈=윤진성 기자]어제(21일) 기재부 최종심의 통과, 목포신항만(허사도)에 2024년까지 국비 약 2천억원 투입해 1만톤급 드라이도크 등 건설 

 

KDI(한국개발연구원)는 생산유발효과 3천326억원, 고용유발효과 2천337명, 해경인력 301명 등 예상... 목포 등 서남권 발전에 큰 기여할 것으로 기대

 

박 前대표, “기재부에 ‘대안’(총사업비 1,994억원, 해경인력 255명)과 ‘검토안’(2,187억원, 301명)이 올라갔는데, 서부정비창이 제대로 기능할 수 있도록 ‘검토안’ 확정에 최선 다하겠다”   

 

 

박지원 前대표(전남 목포, 대안정치연대)는 22일 “어제(21일)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한 해양경찰 서부정비창 조성사업은 KDI(한국개발연구원) 분석 결과 생산유발효과 3천326억원, 고용유발효과 2천337명, 해경인력 301명(KDI ‘검토안’) 등 막대한 경제효과가 예상된다”면서, “목포 등 서남권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에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前대표에 따르면, KDI에서 분석한 2개의 안이 기재부에 올라갔는데 이 중 ‘대안’은 총사업비 1,994억원에 해경인력이 255명, ‘검토안’은 총사업비 2,187억원에 해경인력이 301명이라고 한다. 이에 박 前대표는 “서부정비창이 제대로 기능하려면 반드시 ‘검토안’으로 확정돼야 한다”면서, “경제부총리와 기재부 2차관, 예산실장 등 관계자들을 오늘부터 접촉해 ‘검토안’ 확정 및 예산반영을 적극 요청하고, 서해지방청 김병로 청장 등과 해경 측과도 적극 협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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