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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박홍근 의원) 등록임대주택 문제 속출하는데 담당인력 충원률 35% 불과-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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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신종철 부국장
기사입력 2019-10-17

▲     ©신종철 국회줄입기자

 


[플러스코리아타임즈=신종철 기자]등록임대주택 임대사업자 관리를 위한 지자체 현장인력 충원과 관련해 국토부에서 자치구 수요조사를 통해 기준인건비 92억 원(54명)을 증액한 바 있으며, 서울시에서도 현재까지 3번에 걸쳐 자치구에 등록임대주택 담당인력 충원에 관한 협조요청을 한 바 있음.


자치구 현장인력 충원을 위해서는 조례개정 등 선행절차가 필요하므로 각 자치구 여건에 따라 점진적으로 충원이 진행 중.


서울시는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등록임대주택 업무 수요와 임차인 권리 보호를 위해 자치구 담당직원이 조속히 충원될 수 있도록 자치구와 지속적으로 협조해 노력하겠음.


한편, 임대사업자 관리는 국토부가 자치구에 위임한 사무로서 지난 7.1.부터 금년 말을 기한으로 국토부의 임대등록시스템인 ‘렌트홈’에 등록된 자료의 오류(주소 오류, 소유권 변동 등)를 지자체 직권으로 정정작업 중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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