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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담양문화지소’, 올해 마지막 프로그램 ‘대밭의 파수꾼’으로 끝맺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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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기자
기사입력 2019-12-05

[플러스코리아 타임즈 이미란기자] ‘담양문화지소프로그램 중 하나인 네트워크 라운드테이블 대밭의 파수꾼을 끝으로 올해 사업이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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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7() 인문학가옥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대밭의 파수꾼은 부제 우리집에 놀러올랑가()’로 크게 총 3개의 프로그램인 맛볼랑’, ‘즐길랑’, ‘해볼랑로 진행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커피, , 쿠키 등 다과가 곁들여 진 맛볼랑와 퓨전국악프로젝트 꽃마루 공연, 문화지소 상영회, 굿바이이벤트 즐길랑’, 토크라운지(원데이클래스, 이야기경매), 담양에서 놀궁리 프로그램인 해볼랑가 준비되어있다.

특히 해볼랑의 토크라운지 이야기경매는 담빛길 공방작가들이 만든 아트상품을 참여자들의 이야기 경매를 통해 선물로 나눠주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담양문화지소에서는 계획안 작성을 해보는 실무 중심의 개발 워크숍 담빛아지트’, 지역 문화·예술 이야기를 공유하는 네트워크 라운드테이블 대밭의 파수꾼’, ‘담양댁네 밥상’, ‘마음충전소’, ‘할매상담소등 총 5개 프로그램을 12회 진행하며 군민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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