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담양 해동문화예술촌, 다양한 전시와 부대행사로 관광객 눈길 사로잡아

예술촌 내 갤러리 아레아 ‘살아있는 도시, 삶의 예술‘ 전시 개최

가 -가 +

이미란 기자
기사입력 2019-12-11

▲     ©

[플러스코리아 타임즈 이미란기자] 담양 해동문화예술촌(총감독 양초롱)이 오는 13일부터 살아있는 도시, 삶의 예술전시와 다양한 공연, 산타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해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예술촌 내 갤러리 아레아에서 열리는 살아있는 도시, 삶의 예술전시는 청년작가 노여운, 박성완, 박화연, 설박, 양나희, 이혜리가 참여해 일상 공간, 소외, 새로운 발견 등의 주요 키워드를 가지고 담양 리서치 및 문화적·역사적 삶을 시각화한다.

 

14일 오프닝 무대로 젊은 뮤지션 그룹 <윈디캣><우물안 개구리>의 공연이 진행되며, 두 전시를 선보인 작가들이 직접 전하는 작품 설명과 담양읍에 그려져 있는 일곱 작품의 벽화 설명 투어를 진행한다.

 

또한 13일부터 시작하는 담양 산타축제와 연계해 아카이브관 중심의 예술도가’(담양막걸리 시음회 14,21,28일 매주 토요일), 다가오는 21일에는 작은음악회 따닥글다등 다채로운 행사가 예정돼 있다.

 

이와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해동문화예술촌 SNS와 담양군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양초롱 총감독은 도시 예술 전문 기관으로 성장할 해동문화예술촌이 일상 공간에서 예술과 주민, 그리고 관의 관계에서 새로운 균열을 일으키며 함께 성장하고, 살아가는 자들의 삶의 방식과 태도를 변화시킬 수 있는 좋은 동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예술촌 내 상상나래동과 아카이브관, 담양읍 일원에서는 지난달 16일부터 민의 세계, 전통에서 현대로전시가 열려 지역민과 담양을 찾는 관광객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담양군 관련기사

URL 복사
x

홈앱추가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Copyright ⓒ 2006 PlusKorea. All right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Us or pluskorean@hanmail.net
전화 : 070-7524-3033 직통:010-8452-3040ll 팩스(FAX) : 02-6974-1453 || 정간물등록 서울 아02592 || 법인번호 215-87-29901
뉴스제보 기고 / 광고문의 / 기사정정요청 / E-mail : pluskorean@hanmail.net

기사에 언급된 취재원과 독자는 본지에 반론, 정정, 사후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권리요구처는 위 이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계좌 : 국민은행 093437-04-006792 (주)플러스코리아
플러스코리아타임즈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