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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혁신도시 기획자-한국당 TK의원, 충남이 핫바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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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기사입력 2020-01-26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지난 20대 총선에서 당의 명령을 거부하고 무소속으로 나가 당선되어 대표질을 하고 있고, 김재원 의원을 비롯한 대구 경북 이른바 TK새우젓밥 같은 것들이 충남을 모독하고 있다.

충남이 핫바지냐.

우선 충남 청양군 출신 이해찬이가 세종시와 혁신도시 기획한 걸로 알려져 있는데

이런 쓰레기가 없다고 충남 사람들이 말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대가리가 모자란 것인 지, 17개 시도로 쪼개지 않고 멍청하게 충청권, 영남권, 호남권 이런게 어디 있나.

그런 하찮고 허접한 대가리로 실세 총리까지 하고, 당에서 공천 안 준다고 뛰쳐 나가 무소속으로 나가서 당선돼서 당 대표질을 하고 있다.

어처구니가 없다.

누가 그런 당에서 공천을 받고 승복하겠나.

주호영, 김재원 이러 것들이 국회의원을 하고 300석 중 자리를 차고 앉아서 있으니 통탄할 노릇이다.

대구경북은 고 박정희 때부터 최순실이 이끌고 유승민이 달라 붙었던 박근혜 정부에서까지 수십년간 무한한 혜택을 받아 오지 않았던가.

잠시, 충남공무원노조연합의 성명을 빌려 보자.

우리 충남도는 세종특별자치시를 출범시키면서 437.6㎢의 땅을 내줬고, 인구는 13만7000명이 감소했으며, 지역총생산 또한 25조2000억원이나 감소했다. 하지만 충남도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이 같은 불이익을 참아냈다.

이해찬은 충남 청양군 출신인데..

자신의 고향을 개박살 낸 주범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당장 바로 잡아야 할 필요가 있다 하겠다.

왜 충청권이라고 뭉뚱그려서 충남의 일자리를 빼앗나.

제정신인가.

한국당 황교안 대표에게 경고한다.

이따위 리더십으로 당신이 무엇을 하겠는가.

끝으로, 충청민심을 담았던 선진당을 새누리에 갖다 바친..

(그것도 황 후보와 지저분하게 해서 당 대표 된 후)

이인제 전 의원에게 묻고 싶다.

자네는 후회하지 않는가.

어딜 뻔뻔하게 충청도민을 만나고 다니나. 이 강아지 보다 못한 것들아.


원본 기사 보기:우리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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