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정읍시, 산림지역 돌발해충 협업 방제 나선다!

- 28일, 농업기술센터·산림과 협업 방제

가 -가 +

이미란 기자
기사입력 2020-05-28

[플러스코리아 타임즈 이미란기자] 정읍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완옥)가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의 확산방지를 위해 28정읍 고속도로 휴게소(하행선) 인근 산림 2ha에 시청 산림과와 협업 방제 활동을 펼쳤다.

▲     ©

돌발해충은 시기나 장소에 한정되지 않고, 돌발적으로 발생해 농작물이나 일부 산림에 피해를 주는 토착 또는 외래해충을 말한다.

 

돌발해충은 5월 중·하순에 부화해 7~8월에 성충이 되고, 8월 중순부터 산란 후 죽게 된다.

 

약충의 경우 잎을 갉아 먹는 피해를 주고, 성충은 수액을 빨아먹고 그을음병을 유발하는 피해를 입힌다.

 

성충은 인근 산림지역에서 활동하다가 산란하기 위해 과수원으로 돌아오는 습성이 있어 돌발해충의 방제 적기에 농경지·산림지 공동방제는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시는 525일부터 615일까지를공동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농업인에게 돌발해충에 따른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점지도 및 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전년도에 돌발해충 발생이 많았던 6개 읍면동에 포획기를 공급해 돌발해충의 발생량을 낮출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홈앱추가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Copyright ⓒ 2006 PlusKorea. All right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Us or pluskorean@hanmail.net
전화 : 070-7524-3033 직통:010-8452-3040ll 팩스(FAX) : 02-6974-1453 || 정간물등록 서울 아02592 || 법인번호 215-87-29901
뉴스제보 기고 / 광고문의 / 기사정정요청 / E-mail : pluskorean@hanmail.net

기사에 언급된 취재원과 독자는 본지에 반론, 정정, 사후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권리요구처는 위 이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계좌 : 국민은행 093437-04-006792 (주)플러스코리아
플러스코리아타임즈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