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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우표'로 알 수 있는 북녘의 역사(1956년~195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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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원 기자
기사입력 2020-06-02

 우표란  그 나라의 정치•사회•역사···등을 포괄적으로 담아 표현하고, 그 나라의 기념일이나 국경일과 국제행사 유치 등을 기념하는 목적에서 발행된다. 우표에는 그 나라의 역사를 표방하고 있어 정치는 물론 역사와 문화적으로 가장 이해하기 쉽고, 이는 북녘을 아는 지름길이라고 판단한다.

 

"조선에 대하여 정확히 알아야 통일이 가까워 집니다"

 

▲ 1957년 11월     © 플러스코리아

 

본지의 자주통일 신념이다. 언론이란 진실을 기반한 알권리를 독자들에게 알리고 계몽하는 선구자적인 혁명정신이 필요하다. 이러한 언론의 사명을 가지고, 북조선 매체 '조선의 오늘'이 보도한 우표를 본지에서 과감없이 보도하니, 남북의 차이를 극복하고 세계에 흩어져 있는 온 동포가 조국의 자주통일에 일조하기를 당부드린다.

 

▲ 1956년 1월     © 플러스코리아

▲ 1956년 7월     © 플러스코리아

▲ 1956년 7월     © 플러스코리아

▲ 1956년 7월     © 플러스코리아

▲ 1956년 6월     © 플러스코리아

▲ 1956년 9월     © 플러스코리아

▲ 1956년 5월     © 플러스코리아

▲ 1956년 5월     © 플러스코리아

▲ 1956년 5월     © 플러스코리아

▲ 1956년 11월     © 플러스코리아

▲ 1956년 4월     © 플러스코리아

▲ 1956년 4월     © 플러스코리아

▲ 1956년 1월     © 플러스코리아

▲ 1956년 1월     © 플러스코리아

▲ 1956년 6월     © 플러스코리아

▲ 1956년 11월     © 플러스코리아

▲ 1956년 11월     © 플러스코리아

▲ 1957년 10월     © 플러스코리아

▲ 1957년 10월     © 플러스코리아

▲ 1957년 8월     © 플러스코리아

▲ 1957년 8월     © 플러스코리아

▲ 1957년 7월     © 플러스코리아

▲ 1957년 3월     © 플러스코리아

▲ 1957년 3월     © 플러스코리아

▲ 1957년 10월     © 플러스코리아

▲ 1957년 3월     © 플러스코리아

▲ 1957년 11월     © 플러스코리아

▲ 1957년 11월     © 플러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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