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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연 위안부 피해자 쉼터 소장,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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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신종철 부국장
기사입력 2020-06-07

 

▲     사진=뉴스1

 

[코리아타임즈=신종철 기자]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쉼터인 서울 마포구 연남동 '평화의 우리집' 소장 A(60) 씨가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7일 경기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A씨의 지인이 "A씨와 연락이 안 된다"며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후 10시35분께 A씨의 주거지인 파주의 한 아파트 4층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 화장실에서 숨진 A씨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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