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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평양종합병원건설장 일군과 근로자에게 감사 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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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기자
기사입력 2020-07-01

 "경애하는 최고령도자김정은동지께서는 평양종합병원건설을 성심성의로 지원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고 로동신문에서 1일 보도하였다.

 

▲ 평양종합병원 건설에서 20층에 달하는 입원병동 1호동골조공사.자료사진     © 이형주 기자

▲ 평양종합병원 건설에서 20층에 달하는 입원병동 1호동골조공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한 건설자들의 환호. 자료사진     ©이형주 기자

다음은 보도 전문.

 

경애하는최고령도자김정은동지께서
평양종합병원건설을 성심성의로 지원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최고령도자김정은동지께서는 평양종합병원건설을 성심성의로 지원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인민의 생명과 건강증진을 위한 일을 국가적인 중대사로 내세우시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인민사랑을 받들고 신의주압록강건설사업소 로동자 정상철은 온 가족의 뜨거운 마음이 어린 지원물자를 평양종합병원건설장에 보내주었다.

조선대양총회사 산하단위 실장 전춘혁, 기계공업성 정보기술개발사 로동자 박성임은 인민을 위한 보람찬 건설투쟁에 이바지할 일념 안고 많은 건설자재와 물자를 지원하였다.

우리 인민들이 가장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받으며 무병무탈하고 문명생활을 누리도록 하려는 당의 은정을 가슴뜨겁게 새겨안은 조선로동당출판사 산하단위 소장 오성란은 필요한 설비들을 마련하여 보내줌으로써 공사속도를 높이는데 기여하였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지도원 전경준, 조선중앙통신사 유천령은 또 하나의 인민의 재부를 훌륭히 일떠세우는데 물심량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외교단사업국 산하단위 출납원 김기옥도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을 벌리고있는 건설자들을 위해 설비와 작업공구들을 마련하였다.

온 나라 인민의 뜨거운 마음들이 평양종합병원건설장으로 끝없이 달려오는 속에 창광산호텔 로동자 신현순, 룡천광산 로동자 한충성도 깨끗한 공민적량심을 안고 건설에 필요한 자재와 로동보호물자 등을 보내주었다.

경애하는최고령도자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감사를 격정속에 받아안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인민들에게 세상만복을 다 안겨주려는 당의 고마운 은덕을 언제나 가슴에 새기고 부강조국건설에 모든것을 바쳐갈 열의에 넘쳐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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