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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력사 속담] 근시안적인 태도, 옹졸한 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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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기자
기사입력 2020-07-02

 

근시안적인 태도, 옹졸한 성미

 

우물안의 개구리; 보고들은것이 너무 적어서 세상물정을 정확히 보지 못하는 편협한 사람을 비겨이르는 말.

 

담배씨로 뒤웅박을 판다; ① 매우 세밀하고 자질구레하여 품이 많이 드는 일을 하는것을 비겨이르는 말, ② 하는 일이 매우 좀스럽고 자질구레함을 비겨이르는 말.

 

바늘구멍으로 하늘 보기; 작은 바늘구멍으로 하늘을 올려다보듯이 전체를 보지 못하는 매우 좁은 견해나 관찰을 비겨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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