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북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의 한길로 더욱 힘차게…"

가 -가 +

이형주 기자
기사입력 2020-07-05

 북 조선의 오늘은 5일 '수령결사옹위는 우리 인민의 제일생명'이라는 제목으로 우리 인민은 어제도 그러하였지만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수령결사옹위를 삶의 첫째가는 요구로, 제일가는 생명으로 간직하고 경애하는원수님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옹호보위하며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의 한길로 더욱 힘차게 전진해나갈것이다."고 보도하였다.

 

▲ 수령결사옹위는 우리 인민의 제일생명. 사진=조선의 오늘     © 이형주 기자

 

다음은 보도 전문.

 

수령결사옹위는 우리 인민의 제일생명

 

우리 공화국인민들의 심장속깊이마다에는 소중히 간직된 하나의 굳은 신념이 있다.

그것은 수령결사옹위는 우리 인민의 제일생명이고 억척불변의 의지라는것이다.

경애하는최고령도자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해방전쟁의 가렬한 불길속에서 우리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이 발휘한 수령결사옹위정신과 조국수호정신, 대중적영웅주의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한 우리의 투쟁에서 더없이 귀중한 사상정신적재부로 됩니다.》

수령은 혁명의 최고뇌수이며수령의 사상과 령도에 의하여 혁명이 개척되고 전진하고 승리하며 그 품속에서 인민대중의 자주성이 참답게 실현된다.

수령이 없는 혁명의 승리를 생각한다는것은 태양이 없는 꽃을 바라는것이나 같다.

때문에 우리 인민은 수령의 사상과 로선을 지키고 수령의 권위와 위신을 백방으로 옹호보위하는것을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고있다.

수령옹위는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적특질의 근본핵이다. 수령에 대한 충성을 의무이기 전에 삶의 요구, 량심과 의리로 여기고 그 어떤 천지풍파가 휘몰아쳐와도 자기 수령을 온넋과 심장을 바쳐 따르는 인민은 이 세상에 오직 우리 인민밖에 없다.

망망대해에서 뜻하지 않은 일로 배가 조난을 당하였을 때 목숨도 서슴없이 바치며 절세의위인들의 초상화를 결사보위한 인민들, 타래치는 불길속에서 혁명의 만년재보인 구호나무를 그러안고 숨진 수호자들과 수령께 다진 맹세를 관철하기 전에는 조국의 푸른 하늘을 보지 말자고 웨치며 물길굴을 열어나간 우리의 인민군군인들…

우리 인민의 귀중하고 아름다운 모든것이 수령과 하나로 련결되여있고 수령이 없다면 조국도, 우리모두의 운명도 없다는 신념을 심장깊이 새겨안은 천만군민이기에 수령결사옹위의 길에 자기의 목숨도 서슴없이 바치는것이다.

경애하는최고령도자김정은원수님은 우리 인민의 운명의 태양이시며자애로운어버이이시다.

우리 인민은 그이를 떠나 자기의 존재와 생활, 누리는 행복과 영광, 희망찬 래일에 대하여 순간도 생각해본적이 없다.

오늘과 같이 엄혹한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우리 인민이 추호의 동요없이 주체조선, 영웅조선의 존엄을 높이 떨치고있는것은 백두의 천출명장이신경애하는원수님을 우리 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다.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굳은 신념으로 간직된 수령결사옹위는 세상이 열백번 바뀐대도 절대로 변치 않을 우리의 최고원칙이며 여기에서는 그 어떤 에누리도, 사소한 타협도 있을수 없다.

우리 인민은 어제도 그러하였지만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수령결사옹위를 삶의 첫째가는 요구로, 제일가는 생명으로 간직하고 경애하는원수님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옹호보위하며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의 한길로 더욱 힘차게 전진해나갈것이다.

본사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홈앱추가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Copyright ⓒ 2006 PlusKorea. All right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Us or pluskorean@hanmail.net
전화 : 070-7524-3033 직통:010-8452-3040ll 팩스(FAX) : 02-6974-1453 || 정간물등록 서울 아02592 || 법인번호 215-87-29901
뉴스제보 기고 / 광고문의 / 기사정정요청 / E-mail : pluskorean@hanmail.net

기사에 언급된 취재원과 독자는 본지에 반론, 정정, 사후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권리요구처는 위 이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계좌 : 국민은행 093437-04-006792 (주)플러스코리아
플러스코리아타임즈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