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원주시, 불법 유동광고물 주말 정비팀 운영 성과

- 불법 게시 현수막 등 일평균 48개 수거

가 -가 +

유범수 기자
기사입력 2020-07-14

깨끗한 도시 미관을 위해 원주시가 운영하고 있는 불법 유동광고물 주말 정비팀이 일평균 48개의 현수막을 수거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

 

원주시는 불법 유동광고물 현장 정비팀이 평일에만 활동함에 따라 주말 공백을 이용해 현수막을 게시하는 사례가 늘어나자 지난달 20일부터 별도의 주말 정비팀을 운영하고 있다.

 

2인 1조로 구성된 주말 정비팀은 토·일요일과 휴일에 주요 도로변과 진출입로를 비롯해 관광지 인근 및 행사 개최 장소 등 중점정비구역을 중심으로 불법 유동광고물을 정비하고 있다.

 

특히, 원주시는 정비한 불법 유동광고물에 게시된 전화번호에 불법 광고물 안내 멘트를 주기적으로 발신하는 자동전화안내서비스를 활용해 추가 게시를 차단하고 있으며, 반복적으로 게시하는 불법 유동광고물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이종현 건축과장은 “주말 정비팀 운영을 통해 불법 유동광고물이 줄어들어 더(#) 깨끗하고 안전한 원주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홈앱추가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Copyright ⓒ 2006 PlusKorea. All right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Us or pluskorean@hanmail.net
전화 : 070-7524-3033 직통:010-8452-3040ll 팩스(FAX) : 02-6974-1453 || 정간물등록 서울 아02592 || 법인번호 215-87-29901
뉴스제보 기고 / 광고문의 / 기사정정요청 / E-mail : pluskorean@hanmail.net

기사에 언급된 취재원과 독자는 본지에 반론, 정정, 사후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권리요구처는 위 이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계좌 : 국민은행 093437-04-006792 (주)플러스코리아
플러스코리아타임즈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