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경산시, 8월 정기분 주민세균등분 100% 감면 시행

별도의 신청 없이 총 18억 상당 감면 혜택

가 -가 +

박정훈기자
기사입력 2020-08-08

[다경뉴스=박정훈 기자] 경산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8월에 부과되는 주민세(균등분)를 100% 감면한다.

이는 시가 제출한 지방세감면안을 지난 5월 경산시 의회에서 의결한 것에 따른 감면으로 과세기준일 7월1일 현재 우리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약 10만4천여 개인세대주가 10억4천만 원, 사업소를 둔 약 1만5천여 개인사업자와 법인이 8억으로, 총 18억4천만 원의 혜택을 보게 된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적, 심리적 고통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시 차원에서 다양한 부양책들을 마련해 시행 중에 있으며, 주민세 감면 혜택도 그 일환으로 시민들의 납세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주었으면 한다.” 고 전했다.


원본 기사 보기:다경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홈앱추가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Copyright ⓒ 2006 PlusKorea. All right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Us or pluskorean@hanmail.net
전화 : 070-7524-3033 직통:010-8452-3040ll 팩스(FAX) : 02-6974-1453 || 정간물등록 서울 아02592 || 법인번호 215-87-29901
뉴스제보 기고 / 광고문의 / 기사정정요청 / E-mail : pluskorean@hanmail.net

기사에 언급된 취재원과 독자는 본지에 반론, 정정, 사후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권리요구처는 위 이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계좌 : 국민은행 093437-04-006792 (주)플러스코리아
플러스코리아타임즈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