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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김정은위원장, "황해남도 태풍피해지역서 피해상황 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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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기자
기사입력 2020-08-28

 

▲ 김정은위원장, 태풍피해지역에서 피해상황을 료해.사진=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최고령도자김정은동지께서

황해남도의 태풍피해지역을 돌아보시며 피해상황을 료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김정은동지께서 황해남도의 태풍피해지역을 돌아보시며 피해상황을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황해남도당위원회 위원장 리철만동지를 부르시여 도의 피해상황을 구체적으로 보고받으시였다.

경애하는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태풍8호에 의한 피해규모가 예상하였던것보다 적다고, 걱정이 태산같았는데 이만한것도 천만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옳바른 위기대응의식을 가지고 태풍에 의한 피해를 철저히 막을데 대한 당중앙의 지시를 접수한 즉시 예견성있는 안전대책들을 취함으로써 인명피해를 줄이고 각 부문별 피해규모를 최소화할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자연재해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적인 위기관리체계가 바로서가고 위기대처능력이 현저히 개선되여가고있는데 대하여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모든 힘을 집중하여 태풍피해를 빨리 가시기 위한 사업을 잘하여야 한다고 이르시면서 특히 농업부문의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힘을 넣어야 한다고, 농업과학연구기관들과의 련계밑에 농작물피해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생육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 수확고감소를 최소한 줄이도록 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들이 어렵고 힘들 때 그들속에 깊이 들어가 고락을 같이하면서 힘과 용기를 주고 성심성의로 도와주는것이 우리 당이 응당 해야 할 최우선과업중의 하나이라고, 기쁠 때도 힘들 때도 언제나 인민들과 함께 있는 당중앙위원회가 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당중앙위원회 각 부서들이 황해남도의 농경지와 농작물피해복구사업에 모두 동원될데 대하여 지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모두가 승리의 신심드높이 피해복구사업을 하루빨리 결속하기 위한 전격적인 투쟁을 벌려 당창건 75돐을 자랑찬 로력적성과를 안고 가장 의의깊고 성대히 맞이하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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