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태풍피해 삼척·양양·영덕·울진·울릉 특별재난지역 선포

긴급 사전 피해조사로 선포기간 대폭 단축… 피해 복구·주민 생활안정 신속 지원

가 -가 +

이성민 기자
기사입력 2020-09-15

 

 

정부는 15일 지난 9월 초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 삼척시, 양양군, 경북 영덕군, 울진군, 울릉군 등 5개 지자체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이번 특별재난지역 선포는 지난 8월 집중호우 때와 동일하게 긴급 사전 피해 조사를 실시해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소요되는 조사 기간을 대폭 단축했다.

 

▲ 행정안전부     ©

 

이에 따라 지자체의 피해시설 복구와 피해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보다 신속히 지원하는데, 15일부터 피해 지자체에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단을 파견한다.

 

또한 우선 선포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지역의 특별재난지역 추가선포(읍면동 포함)를 검토하고 태풍 피해 지역의 복구계획 수립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진영 행안부 장관은 지난 8월 집중호우 때와 마찬가지로 심각한 풍수해로 실의에 빠진 주민과 지역을 조금이라도 빨리 돕기 위해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신속히 추진하게 됐다복구계획 수립 또한 신속하게 마무리해 피해주민들이 일상으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홈앱추가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Copyright ⓒ 2006 PlusKorea. All right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Us or pluskorean@hanmail.net
전화 : 070-7524-3033 직통:010-8452-3040ll 팩스(FAX) : 02-6974-1453 || 정간물등록 서울 아02592 || 법인번호 215-87-29901
뉴스제보 기고 / 광고문의 / 기사정정요청 / E-mail : pluskorean@hanmail.net

기사에 언급된 취재원과 독자는 본지에 반론, 정정, 사후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권리요구처는 위 이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계좌 : 국민은행 093437-04-006792 (주)플러스코리아
플러스코리아타임즈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