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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박봉주부위원장, 완공된 안석간석지 현지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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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기자
기사입력 2020-09-16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15일 완공된 안석간석지를 돌아보았다."고 16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하였다.

▲ "박봉주부위원장, 완공된 안석간석지 현지지도" 사진=조선중앙통신  © 플러스코리아

 

▲ "박봉주부위원장, 완공된 안석간석지 현지지도" 사진=조선중앙통신  © 플러스코리아

 

다음은 보도 전문.

 

박봉주부위원장이 완공된 안석간석지를 돌아보았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15일 완공된 안석간석지를 돌아보았다.

내각부총리 겸 농업상 고인호동지, 평안남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강형봉동지, 관계부문, 평안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일군들이 함께 돌아보았다.

박봉주동지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기풍으로 자연의 광란을 길들여 만년대계의 창조물을 일떠세운 평안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을 고무격려하고 준공정형을 해당 단위들에 알려줄데 대하여 지시하였다.

간석지가 완공된데 맞게 세멘트를 비롯한 자재보장을 선행시켜 내부망공사를 다그치고 관개용수보장을 위한 대책을 세우며 염기견딜성이 강한 벼품종연구를 심화시켜 간석지논에서 높고 안전한 소출을 낼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박봉주동지는 종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안석간석지건설과정에 이룩한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앞으로의 간석지건설에서도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우리 식의 독특한 건설공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새로운 혁신을 일으킴으로써 우리 당의 웅대한 대자연개조구상을 빛나게 실현하는데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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