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정읍시 엔젤복지통신원, 복지 소외계층 해소를 위한 가교역할 ‘톡톡’

- 282세대 발굴, 신속한 복지서비스 제공

가 -가 +

이미란 기자
기사입력 2020-10-26

정읍시가 차별과 소외 없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복지서비스가 스며들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엔젤복지통신원 제도를 도입하며 복지 소외계층을 적극 발굴해오고 있다.

 

복지 통신원은 우리 생활에 근접해 있는 집배원과 전기·가스·수도 검침원 등 1,300여 명으로 위기 상황에 처한 이웃 주민들을 발굴하고 제보해 위기 상황을 해소하는데 든든한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3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해 위기 상황이 예측되는 소외계층 282세대를 발굴했다.

 

시는 발굴한 282세대에 대해 신속하게 생계·의료·교육·주거·연료비 등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해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있다.

 

발굴 가구 19세대에 국민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신청 등 맞춤형 긴급지원을 통한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 지원을 도왔다.

 

, 191세대에 대해서는 수세식 화장실 설치와 도배, 장판, 창호, 보일러 교체 등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72세대에 가전, 가구, 육아용품, 생필품 등을 제공하고, 복지제도 안내를 상담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지원했다.

 

또한, 복합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는 고위험 가구에 대해서는 통합사례관리서비스를 통해 각종 위기 상황을 신속히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유진섭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접촉이 어려운 시기에 복지통신원들의 도움으로 복지 소외계층을 발굴해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복지정책 개발과 복지 도시로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홈앱추가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Copyright ⓒ 2006 PlusKorea. All right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Us or pluskorean@hanmail.net
전화 : 070-7524-3033 직통:010-8452-3040ll 팩스(FAX) : 02-6974-1453 || 정간물등록 서울 아02592 || 법인번호 215-87-29901
뉴스제보 기고 / 광고문의 / 기사정정요청 / E-mail : pluskorean@hanmail.net

기사에 언급된 취재원과 독자는 본지에 반론, 정정, 사후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권리요구처는 위 이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계좌 : 국민은행 093437-04-006792 (주)플러스코리아
플러스코리아타임즈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