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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 오늘(30일) 첫 방송! 낮밤 불문 시청 욕구 폭발 ‘관전 포인트’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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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기자
기사입력 2020-11-30

 

오늘(30일) 드디어 tvN 새 월화드라마 ‘낮과 밤’이 베일을 벗는다.

 

tvN 새 월화드라마 ‘낮과 밤’(연출 김정현/ 극본 신유담/ 기획 스튜디오 드래곤/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스토리바인픽쳐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 있는, 28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예고 살인 추리극이다. ‘믿보배’ 남궁민(도정우 역)을 비롯해 김설현(공혜원 역), 이청아(제이미 역), 윤선우(문재웅 역)까지 연기력과 화제성을 겸비한 라인업으로 뜨거운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 이와 함께 앞서 공개된 스틸과 예고 영상만으로도 색다른 추리물의 탄생을 기대케 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추리 욕구를 불태우고 있다. 이에 ‘낮과 밤’의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본다.

 

‘믿보배’ 남궁민표 추리물! 또 하나의 인생캐 탄생 예약!

 

남궁민은 탁월한 선구안과 남다른 캐릭터 분석력으로 출연하는 작품마다 메가 히트를 이끌며 ‘국민 믿보배’로 안방극장을 열광시켰다. 그런 남궁민이 이번에는 추리물로 브라운관에 컴백, 유능 그 자체 경찰청 특수팀 팀장 도정우로 변신한다. 남궁민은 짧은 헤어스타일과 수더분한 비주얼로 스타일링 면에서도 파격 변신을 꾀했다. 특히 남궁민은 생전 기르지 않던 수염도 기르고 머리를 짧게 자르는가 하면 10년 전에 입었던 티셔츠를 꺼내 입는 등 도정우 캐릭터를 위해 외적인 준비까지 철저히 하며 캐릭터에 200% 몰입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이고 있다.  

 

그런가 하면 남궁민은 능청스러워 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순간순간 돌변하는 눈빛으로 선과 악을 오가는 야누스 연기를 선보일 예정. 이에 베일에 가려진 도정우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이 한껏 고조되는 동시에 ‘믿보배’ 남궁민의 또 다른 인생 캐릭터 탄생이 기대된다.

 

남궁민-김설현-이청아, 얽히고 설킨 관계! 美친 텐션+연기 포텐 폭발 예고!

 

극중 남궁민, 김설현, 이청아의 얽히고 설킨 관계 또한 주목할 만한 포인트다. 김설현은 믿고 따랐던 동료인 남궁민의 정체에 의심을 품고 혼란을 겪게 된다. 여기에 연쇄 예고 살인을 조사하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온 FBI 출신 파견 수사관 이청아는 남궁민과 얽히기 시작하며 잊었던 자신의 과거 비밀에 마주할 예정. 미스터리한 남궁민과 그와 얽힌 김설현, 이청아와의 미묘한 관계가 극의 쫄깃한 긴장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무엇보다 세 사람은 연쇄 예고 살인을 해결하기 위해 특수팀으로 뭉친다. 수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공조와 의심을 오가는 아슬아슬한 관계를 펼칠 예정이다. 언제 터질 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세 사람의 관계가 극강의 몰입도와 흡입력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빨아들일 것이다.

 

일차원적 추리물 NO! 빠른 전개 속 거미줄 미스터리=역대급 추리물 탄생!

 

‘낮과 밤’은 주인공이 하나의 사건을 해결하는 일반적인 수사물의 구조가 아닌, 복합적인 미스터리 구조로 지금껏 보지 못한 역대급 추리물을 기대케 한다.

 

‘낮과 밤’은 발신 불명의 예고 살인을 시작으로 28년 전 한 마을을 피로 물든 의문의 사건을 파헤치는 스토리를 취한다. 이 과정에서 던져지는 수많은 떡밥들은 시청자들의 추리력을 강렬하게 자극할 것이다. 나아가 남궁민, 이청아, 김설현을 비롯해 수많은 사람들의 실타래처럼 얽히고 설킨 관계, 또한 정체를 숨긴 인물들이 만들어내는 의문부호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쉴새 없이 자극할 예정. 더욱이 거미줄처럼 엉킨 미스터리들이 빠른 전개 속도와 시너지를 일으켜 단 한 순간도 눈 뗄 수 없는 재미를 탄생시킬 것이다.

 

한편, 앞선 인터뷰를 통해 남궁민과 제작진 측은 “낮과 밤’이 일차원적 추리물이 아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남궁민은 “작품을 처음 접했을 때 지금까지 알던 추리물과는 달랐다. 신선했다. 도전 의지를 자극했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인 바. 오늘(30일) 첫 방송하는 ‘낮과 밤’에 궁금증이 한껏 치솟는다.

 

tvN 새 월화드라마 ‘낮과 밤’은 오늘(30일) 밤 9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 tvN 낮과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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