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충남도] 충남도, 지난해 도민 7263명에 맞춤식 경제 교육 제공

- 도·충남경제교육센터, 동영상 자료 제작·배포 등 비대면 교육 추진 -

가 -가 +

조남용 기자
기사입력 2021-03-02

▲ 충남도, 지난해 도민 7263명에 맞춤식 경제 교육 제공     ©충남도

 

충남도와 충남경제교육센터(충남연구원 부설)는 지난해 코로나19 유행으로 많은 교육이 취소됐음에도 도민 7000여 명에게 맞춤형 경제 교육을 제공했다고 3일 밝혔다.

 

도와 센터는 시군과 도교육청, 소비자연맹 등 관계기관의 협조를 받아 경제 교육 수요를 수시로 발굴·파악해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초·중·고교생 91회(2053명) △취약 아동·청년 300회(4406명) △일반 성인 38회(804명) 등 총 429회(7263명)의 경제 교육을 운영했다.

 

이 같은 성과는 지난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고령층 교육 등 대면 교육을 취소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신속히 대응해 동영상 교육 자료를 제작·배포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변경, 추진한 결과다.

 

도와 센터는 경제, 소득, 직업 등 총 8편의 영상물을 제작해 전체 교육 인원의 약 30%에 달하는 2143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교육을 추진했다.

 

송무경 도 경제정책과장은 “비대면 교육을 위한 신속한 대응으로 자칫 교육 기회를 잃을 뻔했던 도민들에게 필요한 교육을 제공할 수 있었다”며 “올해에도 코로나19 상황을 살피면서 다양한 계층과 연령대에 맞춘 양질의 경제 교육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와 충남경제교육센터는 도내 학생 및 취약·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합리적인 경제 인식 제고와 보이스피싱 예방 등 경제 교육에 앞장서 왔으며, 2018년부터 지금까지 총 1292회 2만 7102명에게 맞춤식 경제 교육을 진행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홈앱추가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Copyright ⓒ 2006 PlusKorea. All right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Us or pluskorean@hanmail.net
전화 : 070-7524-3033 직통:010-8452-3040ll 팩스(FAX) : 02-6974-1453 || 정간물등록 서울 아02592 || 법인번호 215-87-29901
뉴스제보 기고 / 광고문의 / 기사정정요청 / E-mail : pluskorean@hanmail.net

기사에 언급된 취재원과 독자는 본지에 반론, 정정, 사후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권리요구처는 위 이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계좌 : 국민은행 093437-04-006792 (주)플러스코리아
플러스코리아타임즈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