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동해해경, ‘동서고속도로 조기개통’ 챌린지 참여

정태경 서장, 동서고속도로 조기개통은 지역균형발전 도움

가 -가 +

윤진성 기자
기사입력 2021-03-03

 

 



동해해양경찰서 정태경 서장은 오늘 평택~삼척 간 고속도로 조기개통을 염원하는 ‘동서고속도로 조기개통’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 챌린지는 국가균형발전의 염원을 담아 동서고속도로 추진협의회(동해, 삼척, 영월, 정선, 제천, 단양, 태백)가 올해 처음 시작한 참여형 캠페인으로 동서고속도로 조기개통의 염원을 담은 메시지를 SNS에 공유해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2월 23일 동해경찰서장의 지명을 받은 정태경 서장은 ‘평택·삼척간 동서고속도로 개통으로 동해에서 평택까지 3시간’ 표어가 담긴 피켓을 들고 동해해경서 직원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해해경 정태경 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동서고속도로의 조기개통으로 정부가 강조하는 국가균형발전과 소외된 지역의 불편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태경 서장은 박성동 동해지방해양수산청장을 다음주자로 지목했다. 윤진성기자 0031p@hanmail.net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홈앱추가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Copyright ⓒ 2006 PlusKorea. All right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Us or pluskorean@hanmail.net
전화 : 070-7524-3033 직통:010-8452-3040ll 팩스(FAX) : 02-6974-1453 || 정간물등록 서울 아02592 || 법인번호 215-87-29901
뉴스제보 기고 / 광고문의 / 기사정정요청 / E-mail : pluskorean@hanmail.net

기사에 언급된 취재원과 독자는 본지에 반론, 정정, 사후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권리요구처는 위 이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계좌 : 국민은행 093437-04-006792 (주)플러스코리아
플러스코리아타임즈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