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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주인님’ 나나, 화려함과 성숙함의 공존 ‘차세대 로코퀸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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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기자
기사입력 2021-03-03

 

 

‘오! 주인님’ 나나가 차세대 로코퀸 날개를 달았다.

 

3월 24일 수요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오! 주인님’(극본 조진국/연출 오다영/제작 넘버쓰리픽쳐스)는 연애를 ‘안’ 하는 남자와 연애를 ‘못’ 하는 여자의 심장 밀착 반전 로맨스다. 2021년 MBC 드라마의 문을 여는 첫 작품으로, 특별한 로맨스의 탄생을 예고한다.

 

나나는 극 중 여자 주인공 오주인 역을 맡았다. 오주인은 대한민국 남녀노소 모두의 사랑을 받는 최고의 로코퀸 배우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연애를 ‘안’ 하는 게 아니라 ‘못’ 하는 여자다. 세상이 바라보는 오주인은 눈부신 조명이 비추는 화려한 모습이지만, 그 뒤의 진짜 오주인은 한없이 소탈한 여자인 것. 여기에 자신만의 아픔까지 품은, 섬세하고 깊은 마음을 지닌 인물이라 할 수 있다.

 

화려함과 섬세함, 발랄함과 성숙함의 공존. 이는 대중이 생각하는 배우 나나의 이미지, 매력과 정확히 맞아떨어진다. 그리고 이 같은 기대에 부응하듯,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 티저 포스터, 캐릭터 포스터, 촬영 스틸 속 나나 역시 화려한 아름다움과 성숙한 감성을 발산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캐릭터와 배우의 싱크로율 외에도 ‘오! 주인님’ 속 나나가 기대되는 이유는 또 있다. 나나가 그동안 매 작품 성장하는 연기력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특히 도회적인 캐릭터 외에도 통통 튀는 캐릭터까지 완벽 소화하며, 로코퀸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그렇기에 본격 로맨스 ‘오! 주인님’ 속 나나가 더욱 궁금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에 대해 ‘오! 주인님’ 제작진은 “화려함과 섬세함을 동시에 지닌 오주인은 배우 나나에게 맞춤옷처럼 어울린다. 이는 비주얼부터 감성까지, 작은 것 하나 놓치지 않고 캐릭터의 모든 것을 담아내려는 나나의 노력이 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여기에 러블리함과 성숙함을 넘나드는 나나의 로맨스 연기도 몰입도를 높인다. 물론 상대 배우 이민기(한비수 역)와의 케미스트리도 매우 좋다. ‘오! 주인님’을 통해 차세대 로코퀸에 등극할 나나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매력적인 로코퀸의 탄생을 예고한 MBC 새 수목미니리즈 ‘오! 주인님’은 오는 3월 24일 수요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오! 주인님’은 IQIYI International에서 3월 24일(수)부터 방송과 동시에 전세계 서비스를 하며, 각 회 별로 방송 직후 볼 수 있다. 해외 유저는 IQ.com를 접속하거나 애플스토어 또는 구글플레이를 통해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 iQIYI International이 제공하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사진제공 = 넘버쓰리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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