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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첫 단독 광고 촬영으로 인기 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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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기자
기사입력 2007-04-06

▲가수 서인영 ©플러스코리아
최근 타이틀곡 “너를 원해”의 리믹스 버전과 새로운 컨셉을 동시에 선보이며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는 섹시 디바 서인영이 생애 첫 단독 광고 촬영을 마쳤다.

솔로 앨범 발표 후, 콜렉트콜의 주 사용자인 군인들에게 섹시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독보적인 섹시함을 어필하고 있는 서인영이 6개월 단발에 6천만원 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LG데이콤 콜렉트콜 광고계약을 맺고 지난 3일 논현동의 스튜디오에서 지면 광고 촬영을 한 것.

LG데이콤 콜렉트콜 광고 촬영은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한껏 물오른 절정의 섹시함을 과시하고 있는 서인영 특유의 섹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는 컨셉으로 진행 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서인영은 컨셉별로 준비된 수십벌의 의상을 소화해내며 밤샘으로 이어진 촬영에도 지친기색 하나 없이 프로다운 진면모를 선보였다는 후문.

서인영의 소속사 스타제국측은 “서인영의 섹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모습이 이번 LG 데이콤콜렉트콜 광고 컨셉과 잘 맞아 서인영을 광고 모델로 발탁한 것 같다”며 “솔로 활동 이후 광고계에서 서인영에게 끊임없는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어 검토중이다”고 전했다.

아이비, 채연 등 국내 최고의 섹시 가수들의 뒤를 이어 콜렉트콜의 모델이 된 서인영의 이번 지면광고는 6일 국방일보를 통해 첫 공개된다.

한편, 서인영은 8일 SBS “인기가요”에서 하우스 리믹스 버전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너를 원해”의 완벽한 라이브 무대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기 위해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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