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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통령선거', 무슨 일이 일어나 부정선거인가?

"이는 1960년 3.15 부정선거를 능가하는 개표조작 부정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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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후용 목사
기사입력 2014-08-11

▲ 지난 8월 12일 오후 청와대 앞 청운동주민센터 앞에서 18대대선 무효 박근혜 퇴진 운동본부가 국정원 대선개입 규탄 당선무효, 박근혜 대통령 사퇴 촉구 횡단보도 도보순례와 청와대 포위작전 1인 시위 진행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민중의소리 김철수기자     © 편집부

[플러스코리아타임즈 김후용] 우리는 지난 대선이 1년 반이 지났기에 대선에 대한 기억도 점점 희미해져 가고 있다. 그러나 지난 대선 어떤 일이 있었는가 우리는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진실을 아는 것은 때론 괴로운 일이지만 진실을 알아야 잘못된 폐단(積弊)을 고칠 수 있기 때문이다.

18대 대선 때 방송 3사는 왜 오후 4시까지 출구조사 했는가?

출구조사는 오후 6시 투표가 완전히 종료된 후에 마쳐야 정확하다. 그런데 지난 18대 대선 때 방송 3사인 KBS, MBC, SBS는 오후 4시에 출구조사를 완료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출구 조사를 오후 4시에 완료하고 발표한 이유가 무엇인가?
무엇인가 국민들에게 각인시키기 위한 것이 아닌가?
방송 3사에게 질문하겠다. 오후 4시까지 출구조사를 한 이유가 무엇인가?
오후 4시에 모든 투표가 완료되었기 때문인가?
방송 3사는  오후 4시까지 출구조사한 이유를 분명히 밝혀야 한다.

그러나 YTN은 출구조사 오후 6시에 마감했다. YTN의 출국조사 결과  박근혜: 46.1-49.9 % 문재인: 49.7-53.5 % 나왔다. YTN에서 문재인이 높게 나온 이유가 무엇인가? 방송 3사의 출구조사가 어떤 의도를 가지고 했는지 상당히 의심된다.

18대 대선 투표일인 12월 19일 날 출구조사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가?

 개표 당일 오후 1 시 경에 박근혜의 새누리당은 말하기를 '불법이 저질러졌다'는 주장을 하면서 문재인이 선거에 이기더라도 선고 무효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발표하였다.

그 시간 어떤 보도에 의하면 박 후보 캠프와 새누리 당은 서로 비상이라고 문자를 주고받았다. 반면에 문 후보 캠프와 민주당, 그리고 지지자들은 축제 분위기에 있었다.

보도 자료에 의하면, KBS, MBC, 그리고 SBS의 합동 출구 조사에 따르면 오후 3시까지 문재인 후보는 2.2% (문 50.8%, 박 48.6%)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모든 출구 조사도 문재인이 선거에서 이기는 것으로 나왔다.

• Samsung: Moon (50.8%) > Park (48.6%)
• Korea Research: Moon (47%) > Park (42%)
• Reseach View &Stock Firms: Moon (50.4%) > Park (48.1%)
• Research Plus: Moon (50.4%) > Park (48.1%)
• KBS (Independent) and the Blue House indicated about a 3 percentage point lead for Moon.

▲ 박지원 의원에게 전달된 문자 메시지.     © 김후용

KBS, MBC, 그리고 SBS의 합동 출구 조사가 발표되기 전에, 많은 선거 기관들이 조사한 출구 조사가 민주당 원내대표 박지원에게 문자로 보내졌다. 그 모든 조사는 문재인이 선거에 승리하는 것이었다. 위에 있는 바로 그 문자는 다음과 같다.
 
삼성 : 문 50.8% > 박 48.6%
Korea Research : 문 (47%) > 박 42%
Research View & Stock Firms : 문 50.4% > 박 48.1%
Research Plus : 문 50.4% > 박 48.1%
KBS(독립조사), YTN, 그리고 청와대 조사에서도 문재인 후보가 3% 앞서는 것으로 결과가 나왔다.

그런데 두 시간이 지난 오후 5시에 KBS, MBC, SBS는 만장일치로 박근혜가 이기는 것으로(문 48.9% < 박 50.1%) 예견했다. 과거 선거와는 다르게 5시 이전의 시간대별 출구조사를 공표하지도 업데이트하지도 않았다.
 
한편, YTN 출구 조사에서만 문재인 후보가 3.6% 차이로 선거에 승리하는 것으로 예견되었다. (문 49.7~53.5 % > 박 46.1~49.9 %)
[해외 동포가 미국 언론에 '한국 대선 부정선거로 의심된다'고 제보한 내용 중 발췌]
원문 http://cafe.daum.net/pastorgroup/IOC4/15
 
새누리 당사에는 어떤 일이 있었는가?
 
2012.12.19일 오후 3시경, 삼성을 비롯한 모든 언론기관에서 대선 투표자들에게 누구에게 투표했는지? 에 대한 출구조사의 결과가 쏟아졌다. 모두 문재인이 박근혜에게 2 %~4 % 앞선다는 것. 당시 KBS가 오후 5:50분까지 문재인 3% 승, YTN은 오후 6:00까지 문재인 4% 승 이었다.
 
이때 새누리당 선대본부 사무실의 상황은 출구조사 결과가 문재인이 승리한다고 보고가 속속 들어오는데 새누리당 선대위 사람들은 기가 팍 죽어 있었다. 그런데 새누리당 선대본부장은 조용히 자신의 방으로 가서 휴대폰을 들고 문자를 작성했다. 그리고 전송하였다. 아~ 그런데 너무 급하고... 흥분하여 박지원 민주당 휴대폰으로도 전송한 것이다. 새누리당 핵심당직자와 중앙선관위 그리고 방송3사의 송출 책임자들에게 집단적으로 전송하는 과정에 야당 국회의원들에게도 문자 전송을 하여 세상에 나온 것이다. 지난 18대 대선 때의 문자메시지 내용이다.
 
"비상입니다. 전국 투표소별 성별 연령별 확인하시고요. 준비된 버스 가동 바랍니다."
 
이 문자의 뜻은 다음과 같다.
 
"비상입니다"는 대선당일 오후 삼성을 포함한 모든 언론들의 출구조사에서 문재인이 박근혜를 앞선다는 뜻이다.
 
"준비된 버스"는 대선 전에 박근혜 51.6% 가짜 득표 데이터이다.
 
" 가동 바랍니다"는 상기 가짜데이터를 전송하여 5,000만 국민들이 시청하게 하여 대통령을 바꿔치라는 뜻이다.
[선거무효소송인단 정진빈 님 글 인용] http://cafe.daum.net/electioncase/TJev/119
 
어떻게 18대 대선 개표조작을 증명 할 수 있었는가?
 
18대 대선 부정선거를 밝히는데 가장 중요한 자료는 무엇인가? 그것은 18대 대선 각 지역 개표장에서 작성된 개표상황표이다. 전국 지역 개표상황표는 대통령을 결정짓는 결정문으로 법원 판결문과 같다. 그래서 각지역 선관위위원장은 각 지역 법원장 내지 부장판사들이다.
 
우리는 전국 지역 개표상황표는 정보공개법에 따라 청구했다(닉네임 미션). 그리고 중앙선관위는 2013. 3. 11일  언론사 및 포털사에 제공한 18대 대선 개표진행상황표를 공개했다. 그것은 중앙선관위가 개표방송에 제공된 1분 데이터 자료이다.
 
중앙선관위는 2013년 3월 11일 개표방송에 제공한 18대 대선 개표진행상황표를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중앙선관위가 언론사 및 포털사에 제공한 18대 대선 개표진행상황표는 후보자별 득표수와 개표방송 시간이 기록되어 있다. 중앙선관위가 발표한 언론사에 제공한 전국개표진행상황표를 1분 데이터 자료라고 한다.
 
우리는 전국 지역개표상황표와 중앙선관위가 공개한 전국개표진행상황표인 1분 데이터 자료를 크로스 체크하면서 비로소 중앙선관위의 개표조작 방송을 했다는 사실을 정확하게 밝혔다.
 
중앙선관위가 개표조작을 했다는 의혹과 증거가 바로 다음과 같다.
 
중앙선관위는 각 지역선관위가 개표도 하기 전에 개표방송을 했고, 각 지역 선관위는 개표방송에 맞추어 개표상황표 투표용지 교부수와 투표수가 조작했고, 총 투표수를 맞추기 위해 선관위원장이 공표하지도 않은 유령 투표수를 임의로 넣었다 뺐다 하면서 투표수 총 수치를 조정한 것을 알게 되었다.
 
중앙선관위는 지역선관위위원장이 공표한 개표상황표는 누락했고, 지역선관위위원장이 공표하지 않은 유령개표상황표를 만들어 개표방송에 제공했다. 그 뿐아니라 개표상황표를 사후 조작하기 위해 위원장 도장까지 도용했고, 부위원장, 검열위원도장 중복날인이 전국적으로 개표상황표에 고스란히 남아 있었다. 또한 이중 개표상황표를 만들어서 개표방송에 제공한 자료도 찾아내었다.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통해 18대 대선에서의 개표방송은 중앙선관위가 이미 만들어 놓은 조작된 자료를 돌린 것을 증명했다. 그러므로 18 대 대선은 이승만 정권의 3.15 부정선거를 훨씬 능가한 개표조작 선거임을 확신하게 되었고 이 개표조작의 엄청난 부정선거를 그 냥 덮고 지나갈 수 없기에 책을 통해 온 국민들에게 개표부정을 알리게 되었다.
 
결론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개표조작 선거였다. 선관위는 합법으로 위장하기 위해 수많은 공무원들을 동원하고 합법으로 포장했다. 하지만 모든 범죄는 흔적을 남긴다고 했듯이 선관위는 개표를 조작했다는 흔적을 개표상황표에 그대로 남겨 두었다.
 
우리는 중앙선관위의 개표조작 범죄를 밝혔다. 그들은 국민의 주권은 도둑질했고 민심을 조작했다. 이는 1960년 3.15 부정선거를 훨씬 능가하는 개표조작 부정선거였다. 우리는 이 엄청난 18대 개표부정을 그냥 묵인하고 지나갈 수 없다. 선관위의 개표부정은 이 나라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가장 무서운 범죄행위이다. 이 땅에 민주주의를 회복하기 위해 중앙선관위가 18대 대선에서 자행한 개표부정을 반드시 밝혀서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해 나가야 할 것이다.
 
 [참고자료]
‘문재인이 이긴 것 같다’ 메시지…대선 당일 무슨 일이 벌어졌나
경향신문 정용인 기자  2013 12.7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12071411501&code=910100
 
▲ 18대 대선이 개표조작이었다고 밝힌 책 표지     © 김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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