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소송인단, '18대 대선 중앙선관위 국헌문란 내란모의' 항고하겠다

가 -가 +

이형주 기자
기사입력 2015-02-19


[플러스코리아타임즈=이형주 기자] 18대 대선 부정선거 소송인단(이하 소송인단)은 검찰(안양지검)이 18대 대선 중앙선관위 관계공무원 국헌문란혐의로 고발한 것에 대해 각하처분을 했다며 항고장을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검찰의 각하 이유로는 ‘공직선거법상 6개월 공소시효가 지났다는 것과 내란모의를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이라고 소송인단 관계자는 전했다.

소송인단은 2014년 12월19일 ‘18대 대선 중앙선관위 관계공무원 국헌문란 고발’관련 검찰이 지난 2월 초 각하처분된 통지서를 받았다는 것.

그러나 소송인단은 “18대 대선은 중앙선관위위원장과 관계공무원 7명이 헌법과 법률을 위반하며 특정인 당선시키기 위해 선거에 개입한 명백한 국헌문란이며 내란모의에 해당된다”며 혐의를 증거하기 위해 항고장을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18대 대선 관련기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홈앱추가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Copyright ⓒ 2006 PlusKorea. All right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Us or pluskorean@hanmail.net
전화 : 070-7524-3033 직통:010-8452-3040ll 팩스(FAX) : 02-6974-1453 || 정간물등록 서울 아02592 || 법인번호 215-87-29901
뉴스제보 기고 / 광고문의 / 기사정정요청 / E-mail : pluskorean@hanmail.net

기사에 언급된 취재원과 독자는 본지에 반론, 정정, 사후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권리요구처는 위 이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계좌 : 국민은행 093437-04-006792 (주)플러스코리아
플러스코리아타임즈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All rights reserved.